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에 대해서 가장 모르는 것이 자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10 답글 1 안보면 잊혀진다고 하는 것은 길격이다. 함부로 멀리 보내서 될 일이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7 답글 0 음은 얻는게 있으니 버티는거고 양은 해줄게 있으니 버티는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7 답글 1 정관격은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하다. 권력의 주변에 선 것이 정관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7 답글 0 양인격은 약한자에겐 약하고 강한자에게는 강하다. 민심의 중심에 선 것이 양인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7 답글 2 식신은 식욕이 아니다 먹고사는 문제다. 가난하면 생쌀도 먹을 수있는것이 식신이다. 생쌀이 맛있어서 먹는게 아니라 살려고 먹는 것이다. 그것이 식신의 생존본능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7 답글 5 편관은 일간을 극하니 내가 없는 것이다. 양보하는 것이고 주장하지 않는 것이다. 정관은 겁재를 극하니 상대가 없는 것이다. 내것만이 존재하니 독차지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5 답글 2 임진년 병오달은 수극화로 욕망이 자제되는 것이다. 목생화로 마음껏 보여주고 분출해야 하는데 수극화 되었으니 쌓이고 쌓여서 분통이 터지는 달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4 답글 1 영상은 화다. 보여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니 비쥬얼 시대라고 한다. 어느날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자막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보여지는 것을 더욱 제대로 알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은 금이다.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의 의미를 캐치하려는 사회적 의식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 보여지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두각되는 것이니 금생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4 답글 0 명리를 하려면 국어부터 잘해야 한다. 아무리 많이 알아도 표현하지 못하면 책장 속의 지식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2 답글 0 때수건이 헤어져서 실바늘로 꿰맸다. 아깝다기 보다는 쓸 수 있는 것을 버리기 싫어서였다. 전자는 정재 관살이고 후자는 식상생재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2 답글 4 살아야할 이유는 화극금이고 생존해야할 이유는 목극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30 답글 1 항상 보는 마누라니 잠시 무시하고 오랜만에 온 친구가 더 중요하다와 평생 보고 살아야 할 마누라니 친구보다 마누라를 다 위해야 한다는 관점은 그때 그때 다른 것이다. 교훈을 생활이라 착각한다면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명제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9 답글 1 점쟁이들의 대사.. 목왕절 "괜찮습니다. 다 잘될겁니다" 화왕절 알아서 해줄테니 내 말만 믿으세요" 금왕절 "이렇게 하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수왕절 "이길 밖에 없으니 할려면 하고 말라면 마시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9 답글 0 화를 참으면 화병이 생긴다. 화를 참지않고 내뱉으면 상대가 화병이 생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6 답글 2 젊은이는 늙어가는 것을 알지 못하고 늙은이는 다시 젊어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다... From 탈무드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5 답글 0 예능프로 "일박이일"은 그들의 입장에선 식신편재가 되고 우리 입장에서는 상관졍재가 된다. 식신편재는 남의 일을 내가 대신 해주는 것이고 상관정재는 나의 일을 남이 대신 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상관정재로 그들이 하는 행위로 대리만족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5 답글 2 목왕절 금극목은 영재다. 금왕절 금극목은 수재다. 화왕절 수극화는 둔재다. 수왕절 수극화는 천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5 답글 1 부자가 되고 싶다고 부자가 되는건 아니지만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려고 해야한다. 가난한 자 역시 마찬가지다. 가난해지려 했으니 가난해진 것이다. 전자는 지금에 만족하지 않은 것이고 후자는 지금에 만족한 것이다. 둘 다 부자 되려고 한 적 없고 가난해 질려고 한 적이 없다고 한다. 내 머리는 몰라도 심장은 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5 답글 0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해 놓고선 객관적 잣대라고 이야기 한다. 왜냐고 물으면 설명하지 못한다. 대체로 이렇게 산다. 그렇기에 세상은 돌아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5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현재페이지 112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