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목왕절생이 금왕하다는 것은 대중의 의사를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가장 대중적인 코드로 누구에게나 어필할 수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3 답글 1 전달은 목이다. 모든 것을 따라할 수 있는 것이 목이다. 모창이 목이고 표정이 목이다. 목이 없으면 예능에는 빵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3 답글 0 육식하는 스님보다 도박하는 스님이 더 나빠 보인다면 속세의 판단일 것이다. 스님이 속세와 다른 존경의 대상이라는 측면에서 육식이든 도박이든 둘 다 동급일 것이다. 속세의 판단으로 등급이 매겨졌으니 스님도 이미 속세의 판단에 머무는 등급이 된 것이다. 스님도 일반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시각이 보편화 되었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3 답글 1 사화는 금을 구제대상이라 하고 오화는 금을 구제불능이라 하고 미토는 이해는 해주겠다고 한다. 사화는 매일 잔소리를 하고 오화는 사람취급 하지 않으며 미토는 안쓰러운 모습으로 쳐다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3 답글 0 해수는 목을 위하고 자수는 목의 의미가 되고자 하고 축토는 목에게 희생한다. 해수는 같이 살자고 하고 자수는 같이 놀자고 하고 축토는 뜻대로 하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3 답글 1 연기는 연기일 뿐이다? 자신에게 없는 것을 보여줄 수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2 답글 0 스님이 도박 하는 것과 육식을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나쁜 것일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2 답글 3 행복이라 쓰고 설마라고 읽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2 답글 0 수생목으로 시를 쓰고 목생화로 노래하고 화생토로 고민하고 토생금으로 귀결짓고 금생수로 가슴에 뭍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1 답글 1 끝까지 부모 곁을 지키는 이는 수생목이고 일찍 부모 곁을 떠나는 이는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0 답글 0 명리를 통해서 나의 숙명을 보고 이해하는 것은 가능하나 나의 미래를 보고 바꿀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9 답글 1 한의는 수생목 이고 양의는 금극목이다. 한의는 몸을 보해서 병이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것이고 양의는 병을 죽이자는 것이다. 한의는 근본 치료이고 양의는 원인 치료이다. 둘이 만나면 금상첨화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9 답글 0 여자의 사랑은 그대를 닮고 싶은 것이고 남자의 사랑은 그대를 지켜주고 싶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9 답글 0 목화 월령자는 기른 정이 우선이고 금수 월령자는 낳은 정이 우선이다. 목화 월령자는 굳이 자신을 버린 부모를 찾지 않지만 금수 월령자는 애써 찾으며 마음 아파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8 답글 0 돈이 많았으면 하는 사람은 한량이 되고 돈을 많이 벌었으면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8 답글 0 목왕절은 운동을 하고 화왕절은 독서를 하고 금왕절은 마음껏 자고 수왕절은 훌쩍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는 것이 보약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0 무인도에 가두어 두면 제일 먼저 자살하는 이는 목왕절과 수왕절이다. 교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화왕절을 개척하려고 하고 금왕절은 살아야 될 이유를 찾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3 목왕절과 수왕절생은 유쾌한 수다가 보약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0 뭐니뭐니 해도 보약은 화왕절생과 금왕절생이 최고다. 목왕절생에게는 과분한 것이고 수왕절생에게는 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0 을묘월 갑목이 보약을 먹는다는 것은 가뜩이나 습이 왕한 이가 수생목 하는 것이니 스스로 명을 재촉하는 짓이다. 묘월생이 보약 먹어서 좋아졌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1 이전페이지 111 112 113 114 현재페이지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