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편인운은 몸에 독이 든 것이다. 독이 들었으니 독을 빼내야 하는데 의사는 보약을 먹으란다. 해독제는 안주고 보약으로 죽을 때까지 버티라고 하는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운인 모양이다. 수극화 편인은 팔다리가 제구실 못하는 것인데 지금도 성치않은 팔다리에 뭘 더 보태려나 모르겠다. 편인운은 내 몸을 네 몸같이 하라는 것이니 보약도 나누어 먹어야 할 모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1 목은 방종이고 화는 자율이고 금은 절제고 수는 원칙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0 항상 즐거울 수는 없다. 전체의 시간에서 슬픈 시간을 뺀 것의 평균이 행복지수다. 물론 찰나의 슬픔이 평생을 지배하기도 하니 그것이 금극목이라 한다. 금극목 목생화가 최고의 슬픔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3 행복은 행복하다고 믿는 것이다. 착각이 행복인 것이다. 생각이 많은 만큼 행복은 적다. 금수가 왕하면 목화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목화는 시행착오이며 자만이며 착각이며 오류투성이다. 좌절에서 빨리 회복하니 긍정의 시간이 더 길다. 그래서 목화는 행복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1 남자는 양이기에 여자를 무조건 이해해야 한다. 여자는 음이기에 남자를 무조건 믿어야 한다.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0 화왕절 금왕은 사감선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5 답글 0 남자는 양이기에 음인 여자를 이해하지 못한다. 여자는 음이기에 양인 남자의 좋은 점만 보려고 한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알 수 없는 존재라 하고 여자는 남자에게 실망했다고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5 답글 0 목이 살려면 수생목 해야하고 금이 살려면 화극금 해야한다. 수가 살려면 금생수 해야하고 화가 살려면 목생화 해야한다. 하지만 목은 화를 원하고 화는 금을 원하고 금은 수를 원하고 수는 목을 원하니 하고싶은 것만 할려들면 결국 자멸하는 것이다. 적당히 자제하며 살아야 하니 관계를 맺고 결혼을 하며 자식을 놓아 절제하며 사는 것이다. 양보에는 안정은 있으나 즐거움이 없고 추구함에 있어서 즐거움은 있으나 안정이 없으니 양면의 칼날과 같은 것이 세상사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5 답글 0 화가 금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나 금은 수를 쫓아 도망가고 수는 목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나 화를 쫒아 도망간다. 금은 수를 쫓아 간절하지만 수는 목만 쳐다보고 목은 화를 쫓아 안타깝지만 화는 금만 바라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5 답글 0 화는 목을 구속할 수 있고 금은 수가 구속할 수 있다. 이는 금목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니 누구도 탓할 수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5 답글 0 수화는 구속하려 하고 금목은 구속의 대상이다. 수는 구속할 능력이 있으나 화는 구속할 능력이 없다. 금은 구속 당하나 목은 구속 당하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5 답글 2 나에 대한 관심이 1이라면 상대가 나에 대한 관심은 0.1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나에 대한 관심은 100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0 수는 목을 봐야 눈을 뜨고 목은 화를 봐야 의미가 생기고 화는 금을 봐야 동기가 생기고 수는 금을 봐야 이유가 생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0 목은 잘난 맛에 살고 금은 못난 맛에 살고 화는 그러려니 하고 살고 수는 그런거지 하고 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1 재관이 논하는 음양은 고리타분 하다. 재관이 없는 이가 논하는 음양은 허허실실이다. 재관이 부실한 이가 논하는 음양은 알쏭달쏭이다. 모두 다 맞는 이야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0 섹스는 남녀가 다 벗었으니 양이다. 남들이 알면 안되니 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0 그래서 지도편달은 금수의 부탁이고 물심양면은 목화의 권리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0 금수는 스승이 있지만 목화는 부모가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0 금왕절이 화왕절을 보는건 안타까운 것이고 수왕절이 목왕절을 보는 것은 바라는 바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1 임진년 임수가 투간한것은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는 것이다. 깨닳음을 얻는 것이고 단점을 발견한 것이고 못다한 속내를 드러낸 것이다. 그 다음의 책임은 각자 알아서 져야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6 117 118 119 1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