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순종적인 여자를 원하는 건 내가 약하다는 의미이고 씩씩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를 원하는 것은 같이 동반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답글 0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이다. 양은 선택권이 많고 음은 선택이 한정되어있다. 음은 올인할 수 있으나 양은 올인할 수 없다. 자식을 위해 남편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것은 여자다. 음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남자는 바람이 나도 집으로 들어가지만 여자는 바람이 나면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유가 그러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답글 0 남자는 항상 여자보다 오버한다. 하지만 여자는 모르는척 따라준다. 그러기에 여자는 음이고 남자는 양이다. 음양은 필요에 의한 것이지 차별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답글 0 부모가 아이를 힘들게 만드는 이유는 아이가 필요한 것을 찿지않고 내가 필요한 것을 아이에게 강요했기 때문이다. 아이가 상생을 적응해야할 시기에 부모는 상극을 강요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답글 1 당신의 잔소리가 먹히지 않는 이유는 잔소리가 필요한 이유를 찾지않고 잔소리를 해야할 이유를 찾은 것이다. 잔소리가 필요한 이유를 찾은 것은 상극 속에 상생을 찾은 것이고 잔소리를 해야할 이유를 찾은 것은 상생 속에 상극을 찾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답글 0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것은 상극이고 충고하는 것은 상생이다. 강요와 충고의 차이는 얼마나 관심을 가졌나의 차이다. 이것이 상생이다. 육신으로는 재생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답글 0 하고싶은 것도 상생이고 하기 싫은것도 상생이다. 할 줄 모르는 것은 상극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답글 1 토는 목차다. 토가 없는 자가 책을 내면 목차가 없다. 두서가 없으니 산문이나 수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6 답글 0 설명은 금극목이고 설득은 수생목이다. 영업은 수생목이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6 답글 0 사람이 말을 배우는건 3세부터 이지만 말을 들을줄 아는건 50부터라는 격언이 있다. 모든 말을 잘 듣는 자는 인격자가 될 것이고 필요한 말만 듣는 자는 성공할 것이고 불필요한 말만 듣는 자는 실패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6 답글 0 임수는 갑목을 보아야 귀인을 만난다. 병화를 보면 최고가 되고 경금을 보면 구재중생하니 이름을 날리고 무토를 보면 분수를 아니 겸손이 몸에 베어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6 답글 0 갑목은 임수를 보아야 귀인을 만난다. 병화를 보면 스스로 살 궁리를 하고 경금을 보면 보따리 싸서 보태줄 궁리를 한다. 무토를 보면 안분지족하니 착한 인물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6 답글 0 관은 급하고 살은 평온하다. 식신은 독설이고 상관은 직설이다. 정인은 직언이고 편인은 망언이다. 정재는 성실하고 편재는 지맘대로다. 비견은 평화를 원하고 겁재는 평화를 만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6 답글 1 편재가 무식상하면 뜬구름이고 정재가 무식상하면 무능력 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6 답글 1 고부갈등은 재극인이다. 관이 역할을 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재는 관에 의존하고자 하나 관은 인에 의존하고자 해서 생기는 것이다. 부인을 믿지 못해서이고 부모에 의존해서이다. 고부갈등은 남편의 잘못에서 출발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5 답글 1 인석은 교육이고 식상은 학습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3 답글 3 인성이나 식상월령은 지나침을 원한다. 능력의 한계를 시험해 보고자한다. 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 찾고자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3 답글 0 칭찬은 상대를 위하는 것이고 인정은 우리를 위하는 것이다. 부부가 칭찬하는 것은 관계를 위해서이고 장점을 찿고자 하는 것은 서로 위하고자 하는 것이다. 요즘은 이를 두고 진정성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3 답글 0 목왕절은 손님을 손님이라 하고 화왕절생은 손님을 사람이라 하고 금왕절은 손님을 왕이라 하고 수왕절은 손님을 봉이라고 한다. 목은 밥이나 먹고가라는 것이고 화는 조용히 먹고 꺼지라는 것이고 금은 극진히 대접하겠다는 것이고 수는 서비스 줄테니 다음에 또 오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2 답글 0 명리에 권선징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음이 비뚤어져서 병이 걸리는게 아니라 마음이 아파서 병이 걸리는 것이다. 착하게 살아야 팔자가 풀린다는 말은 근거 없는 공자님 말씀에 불과하다. 명리는 종교가 아니다. 삶을 읽고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에 불과한 것이다. 명리는 명리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0 답글 0 이전페이지 91 현재페이지 92 93 94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