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양심은 세상과 맞추기 위한 균형이다. 화생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6 답글 0 토는 세상이다. 세상 속에서의 역할을 아는 것이다. 토가 없는 자는 세상 밖의 사람이다. 비주류이고 지하경제권이다. 물밑 작업의 명수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6 답글 0 갑목 일간과 경금 일간은 외부에 반응하지 않는다. 스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득이 되기도 실이 되기도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6 답글 0 식상이 왕하면 곧이곧대로 살 뿐이다. 끝없이 자기 성찰을 할 것이다. 인왕하면 식상을 극하니 곧이곧대로 사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끝없이 타인을 성찰케 만들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4 답글 1 목생화는 연습이고 화생토는 반복이고 토생금은 습득이고 금생수는 익숙해진 것이다. 수생목이 되어야 익숙해진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므로 잠을 자야한다. 잠을 자지 않으면 창의력도 새로운 것도 나오지 않는다. 충분히 잤는데 서울대 수석 합격했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4 답글 0 충분히 자는 것은 수생목이다. 수생목은 근본을 튼튼하게 만드니 오래도록 지속하게 만든다. 하루 서너시간으로 연명하며 이룬 성공은 수생목 없이 목생화 한 것이니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다. 다음 대에 물려주는 역할에 불과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4 답글 0 목왕은 내가 요구하는 부족함을 채워 달라는 것이고 금왕은 네가 요구하는 부족함을 채워 주겠다는 것이고 화왕은 나의 부족함을 알아서 채워 달라는 것이고 수왕은 너의 부족함을 알아서 채워주겠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4 답글 1 화왕하면 잘못된게 없는 것이고 수왕하면 부끄러운 것이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1 답글 0 모든 세상의 통로는 수다. 수가 없는 자 그 어떤 혜택을 누리려고 하면 곤란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1 답글 0 갑목이 경금을 보는 것은 봄에는 목표가 불확실한 것이고 여름에는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것이고 가을에는 추호의 의심이 없는 것이고 겨울에는 그저 세월에 맡길 따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1 답글 0 갑목이 병화를 보면 장기 승부가 되고 을목이 병화를 보면 평화롭다. 갑목이 정화를 보면 장기 전략이 되고 을목이 정화를 보면 악전고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1 답글 0 웃음은 수생목이다. 즐거움은 목생화다. 웃는다고 즐거운 것이 아닌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1 답글 0 사람은 누구나 포장을 한다. 포장을 잘 하지 못하면 어리숙한 사람 취급을 받고 너무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는다. 능숙하게 하면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 받는다. 포장은 금생수다.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더 돋보이게 할 줄 아는 것이 금생수인 것이다. 솔직한 것이 도덕적(?) 입장에서 긍정적일 수 있겠지만 삶에 있어서는 불필요한 난관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02 답글 0 나는 양이고 상대는 음이다. 양인 내가 상대를 이해할 순 있어도 음인 상대가 날 이해해줄 수는 없다.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만큼 힘들어지고 자신을 잃어가게 된다. 상대가 음인 것을 인정하고 내가 상대를 이해하는 만큼 이해 받을 수 있음을 인지했을 때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할만큼 한 것이 아니라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이게 다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02 답글 0 "우리도 사랑일까"라는 영화에서의 주인공 "마고"는 수생목과 목생화 사이에서 고민한다. 수생목으로 살다 어느날 찾아온 목생화에 양립하지 못하고 흔들리게 된다. 수생목에 목생화까지 되었다면 현실의 가치를 알고 삶의 의미를 스스로 부여했겠지만 수생목만 되어있는 마고가 목생화를 만난 것은 둘 다 충족되지 못하는 방황의 기로에 서게된 것이다. 수생목에게 목생화는 두려운 것이다. 부모품을 떠나는 것이고 월급쟁이가 사업자가 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수생목이 되니 제자리다. 구관이 명관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02 답글 1 무엇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지를 안다면 후회는 없을 것이다. 좋은 것과 지켜야할 것을 사람은 잘 구분하지 못한다. 전자는 목생화고 후자는 수생목이다. 수생목은 자신에게 무엇이 소중한 것이지 진정 지켜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기다리며 인내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02 답글 0 목생화로 성장하고 금극목으로 기다린다. 목생화 금극목은 인고의 세월을 견디는 것이다.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쉽게 판단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시행착오를 달갑게 받아들여 가고자 하는 길을 올곧게 가고자 하는 것이 목생화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02 답글 1 어떤 음식이든 설탕이 들어가면 양념들이 조화를 이루어 맛갈난 맛이 난다. 단맛은 토고 토는 중화를 이루기에 따로 노는 양념들을 하나로 잘 어울리게 만드는 것이다. 훌륭한 요리사는 설탕을 잘 쓰는 요리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2.30 답글 4 세상은 그를듯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2.30 답글 0 삼합은 시대의 소명이다. 가장 위대한 합이다. 삼합 속에 인간의 군상이 다 들어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2.30 답글 0 이전페이지 91 92 93 현재페이지 94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