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재능은 수생목, 화생토다. 무슨 일이든 척척 능숙하게 익숙해진다. 수생목은 자신을 믿고 화생토는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2.02 답글 0 실천력은 식상왕이나 인성왕이다. 오행으로는 목생화, 금생수다. 식상왕은 거침이 없고 인성왕은 끈기있고 목생화는 속도전이고 금생수는 멈춤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30 답글 3 목화월령 애들은 매질을 할 수록 성적이 떨어진다. 반면 금수월령 애들은 혼이 날 수록 성적이 오른다. 목화월령은 스스로 반응하고 금수월령은 외부에서 반응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9 답글 6 목왕절생은 수생목 되어야 공부를 잘하고 화왕절생은 목생화 되어야 하고 금왕절생은 토생금 되어야 하고 수왕절은 금생수 되어야 한다. 월이 생을 받아야 공부를 잘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9 답글 0 목은 사랑하고 화는 사랑을 요구하고 금은 사랑을 주고 수는 사랑을 저울질한다. 목은 조건이 없고 화는 조건을 요구하고 금은 조건에 응하고 수는 조건을 만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답글 0 연애도사는 식상생재다. 사랑을 표현할줄 안다. 재생관은 헌신적이고 관인상생은 사랑의 질을 따진다. 상관견관은 간섭하지 않고 쟁재는 무관심이고 재극인은 각자의 처지를 이해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답글 3 십이운성은 기질론이다. 표리가 다름을 설명한 것이다. 세상은 양인 기로 보여지고 형성되는 것이므로 십이운성으로 왕쇠를 논하고자 한다면 양포태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합당하겠지만 그 역시 왕쇠가 아닌 기를 논한 것이므로 일면 맞고 일면은 틀리게 된다. 왕쇠는 계절과 세력으로 논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답글 0 임수는 살아야할 이유를 찾게 만든다. 그래서 죽지 않아야할 이유를 찾는다. 계수는 죽어야할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살 필요가 없는 이유를 찾을 것이다. 임진년은 살아야할 의미가 없는 이가 죽는 때이고 계사년은 그저 희망이 없어서 죽는 것이다. 임진년은 진토로 수생목 목생화로 기다림이나 계사년은 사화 화생토로 기다림에 지친 사람들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답글 0 임진년 토극수는 나에게 현실에 눈뜨게 만든다. 길신을 찬양케 하고 흉신을 바보로 만든다. 객관적 현실에 반기를 들었던 스스로에게 쓸모없는 삿대질을 해대는것 같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제자리를 지키는 나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답글 0 정화가 금을 많이 보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 한계에 이르른 것이고 병화가 금을 많이 본 것은 현재의 것에 집착해서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답글 0 졍화가 경금을 보면 제련 한다고 한다. 끝없는 노력의 결과물이 정화 경금의 제련이다. 목왕절은 전공을 살리고 화왕절은 업무수행 능력이 탁월한 것이고 금왕절은 나이들어 적성을 발견한 것이고 수왕절은 뒤늦게 재능을 찾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답글 1 병화가 무토를 보면 인맥관리 하는 것이고 정화가 무토를 보면 자기관리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7 답글 0 未土를 맛미(味)자와 닮아서 맛을 잘 본다고 하기도 하지만 그런것 만은 아니다.未土는 산전수전 겪은 것이며 경험의 집대성이다.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뽑아내는 것이 未土다. 그렇기 때문에 맛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발군의 능력을 발휘하는 존재인 것이다. 그렇기에 未土만 있어도 최소한 먹고살 걱정은 하지않는 것이다. 너무나 현실적이기에 가끔은 삭막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것이 未土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7 답글 0 십이운성은 역할이고 기질의 문제이다. 양은 기로 운행되니 순행하고 음은 질로 운행되니 역행한다. 기가 성하면 질은 쇠해지고 질이 성하면 기는 쇠해진다. 세상은 양이 외양으로 기로 발산되니 음인 질은 기가 발산될 수록 더욱 쇠해지니 음포태는 역행하는 것이다. 왕쇠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기질적 역할을 의미하는 것이니 내적 존재감과 외적 존재감을 알 수 있는 것이 십이운성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6 답글 0 인성이 일간을 생하는 것 만큼 큰 복도 없다. 원하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6 답글 7 신왕식신은 자립이고 신약식신은 고립이다. 신왕상관은 홀로서기고 신약상관은 의존적이다. 식상은 신왕해야 나의 능력으로 쓸 수 있다. 신약하면 퇴출되거나 주변인으로 살게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6 답글 4 사랑하니깐 이해해달라고 하면 싸우게 된다. 사랑하니깐 이해가 되면 싸울 일이 없다. 금극목이다. 금극목은 너와 내가 다름을 알고 인정하는 것이다. 부부불화는 금극목이 안되는 곳에서 시작한다.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볼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 불화 극복의 시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3 답글 2 사람은 각자 다른 방향을 쳐다본다. 명백한 사실이라는 것도 자신의 생각일 뿐이다. 옳아서 동조하기 보다는 내 마음에 드니 동조하는 것이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원래 사람은 누군가를 알아주지 않는 법이다. 주는거 없이 밉고 받는거 없이 이쁜것이 세상사다. 금극목이다. 금극목은 스스로 알아서 이해하고 포기할줄 아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2 답글 1 타고난 재주는 습이다. 지상의 습은 수생목이고 지하의 습은 금생수다. 수생목은 화로 발현되고 금생수는 목으로 발현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1 답글 0 신약 식상은 노가다고 신왕 식상은 기술이다. 신약 인성은 학문이고 신왕 식상은 수단이다. 신약 재관은 남는 몫을 가져가고 신왕 재관은 자신의 몫을 챙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0 답글 3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96 97 98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