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목왕절이 술을 먹는 것은 세상과 소통하기 위함이고 화왕절이 술을 먹는 것은 세상에 적응하기 위함이고 금왕절이 술을 먹는 것은 시름을 달래기 위함이고 수왕절이 술을 먹는 것은 그저 그러려니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9 답글 1 운이 좋다는 것은 똑똑하다는 의미다. 세상이 필요한 것에 똑똑하다는 것이다. 그 외에는 멍청해도 상관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9 답글 0 상관견관이 불법이 아니라 인성이 있어 상관을 제해야 불법이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7 답글 5 목왕절은 정의를 외치고 실천한다. 하지만 원칙적이고 감성적이라 그 목적을 가늠하기 힘들다. 권선징악을 시대의 사명처럼 생각하는 현실과 동떨어진 정의가 목왕절의 정의인 것이다. 때로는 원칙과 소신을 꺽고 양보할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이 세상사인 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위인이 목왕절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6 답글 0 목왕절은 순수한 사랑을 하고 수왕절은 지고지순한 사랑을 한다. 화왕절과 금왕절은 사랑을 알지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2 시각은 화고 촉감은 목이고 청각은 금이고 감각은 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1 화왕절 금왕절은 의식으로 사니 주변과 어울리기 힘들고 수왕절 목왕절은 무의식으로 사니 세상에 적응하기 힘들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1 사람은 오행으로 살고 육신으로 고민한다. 무의식으로 살고 의식으로 고민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우연히 안철수의 책 광고에서 본 문구가 "도전은 힘이 들뿐 두려운 일이 아니다" 이다. 목왕절 다운 멘트다. 화왕절은 맞다고 생각하는 것에 승부를 걸라고 했을것이고 금왕절은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 꿈을 이룰 것이라 할 것이고 수왕절은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을 것이다. 목왕절은 건방져서 지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간다. 그 어떤 것도 도전이 아닌 결론을 향해가는 과정일 뿐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기고 질긴 것이 목왕절이고 잡초처럼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것이 목왕절이다. 목왕절은 지나고 보니 도전이었을 뿐이다. 목왕절은 도전을 말 할 자격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1 누구 때문에 잘된 것도 없고 누구 때문에 못된 것도 없다. 누구 때문에 잘되고 못되었다면 애초에 정해진 팔자가 없는 것이니 내팔자에 맞추어야 할지 그놈 팔자에 맞추어야 할지 모르니 말장난에 불과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목왕절은 평생을 배워도 써먹지를 못하고 화왕절은 필요한 것만 배워서 나가서 써먹고 금왕절은 아무리 배워도 모자란다고 계속 배우고 있고 수왕절은 금방 배워 금방 써먹는다. 목왕절이 목생화하면 나가서 써먹고 화왕절이 목이 없으면 배워 못써먹고 금왕절이 수왕하면 응용해 써먹고 수왕절이 금이 없으면 벽보고 염불하고 앉아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여러분은 用神이 무엇이라 생각하시는 지요?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8 용신은 무엇을 기준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진다. 금전이냐 성공이냐 탈출이냐 극복이냐 안정이냐 등등... 학자들이 용신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왜 잡는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세상은 희기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희기의 개념도 불분명한 것인데 용신은 어디다 쓸려고 그렇게 고민하는지 알 수가 없다. 사기쳐서 백억을 벌었는데 감방 2년 갔다오면 용신운이라고 해야할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1 마누라의 불만은 재극인이고 잔소리는 상관생재다. 불만은 극이고 잔소리는 생이다. 불만은 해결이 안되면 이판사판 공사판 하자는는 것이고 잔소리는 잘못된 것을 고치면 더 잘해 주겠다는 것이다. 상극인 불만과 상생인 잔소리를 구분하는 남자가 진정 부인에게 대접받을 수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사주로 희기를 나눌 것인지 삶의 방식을 보고 할 것인지.. 수화는 희기를 나눌 것이고 금목은 삶의 방식을 보고자 할 것이다. 삶의 방식은 몰라도 희기는 알 수 있지만 희기를 안다고 삶의 방식을 안다 할 수는 없다. 무엇이 중요한지는 각자 다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자신이 알고있는 사소한 버릇도 고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하물며 자신의 팔자를 바꾸려 무모한 시도를 하는 것이 인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답글 0 상관생재는 개발능력이고 식신생재는 응용능력이다. 상관생재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내고 식신생재는 만들어낸 것을 토대로 활용방법을 만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4 답글 0 무인성자가 인성운을 맞이한다는 것은 과거에 대한 반성이고 현실에 대한 불만이고 자신에 대해 재확인 하는 것이다. 회자정리 하는 것이고 객관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기회로 활용한다면 일취월장의 시작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그저 허송세월을 보내게 된다. 신왕하면 기회로 삼고 신약하면 세월 속에 묻힐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4 답글 4 신왕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상생으로 삶의 해법을 찾고 격으로 삶의 방향을 찾고 월령으로 삶의 방식을 찾고 상극으로 삶의 고난을 찾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4 답글 0 관보다 재가 왕하면 주객이 전도되고 관보다 식상이 왕하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관보다 인성이 왕하면 과잉보호로 독립심을 해치고 관보다 비겁이 왕하면 담당못할 일에 힘들어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4 답글 1 이전페이지 96 현재페이지 97 98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