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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병오년 갑오월(6월) 일간별 운세 (2026년 6월 7일 일요일)

작성자musim|작성시간26.06.09|조회수332 목록 댓글 8

(151) 병오년 갑오월(6월) 일간별 운세 - YouTube

 

병오년 갑오월(6) 일간별 운세

 

병오년이란 순서 순위가 의미가 없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조금만 방심하면 얼마든지 역전될 수 있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게 아니라 방심하지 않고 항상 자기 페이스를 유지 해야만이 유지가 된다. 병오년은 잘하려고 하지 마라. 용 쓰지 마라.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기본기만 갖춰서 꾸준하게 해가라. 힘 쓰지 마라. 힘 빼고 해라. 주관에 갖히지 말아라. 항상 주변을 봐라.

갑오달은 목생화의 시기다. 서로 견제하고 비교 당하기도 하는 게 갑오달이다. 갑오달은 주변을 챙기되, 갑목이라는 게 나라는 뜻이기도 하고 우리라는 뜻도 된다. 주변을 챙기되 지나친 견제는 불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 혼자만 알아서 갈거야 이것도 아니다. 갑오달은 더불어 같이 가라는 거다. 상대가 나에게 도전장을 내밀면 거기에 응하고 원가 나에게 문제제기를 하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오화라는 것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나의 능력을 시험하는 것이다. 그런 환경에 접어들었다는 이야기다. 특히나 병오년이란 무한경쟁 속에서 갑오라는 것은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내고 서열 정리가 되는 시기란 뜻이다. 갑오달 을미달을 통해서 서열 정리가 되는 것이다.

하지를 기준으로 병오년의 화세가 꺾인다. 연초부터 여기까지 무너지지 않고 달려왔다라는 것 자체부터가 나름대로 내공을 가지고 여기서 뭔가 더 버텨나갈 수 있는 그런 능력과 여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병오년 상반기를 열심히 달려온 당신은 장하다. 칭찬 받을 만하다. 이제부터는 조금식 그동안에 움추려 왔던 것들을 하나씩 실행하면서 앞으로 전진해도 된다.

 

● 갑목

갑오달은 비견 상관, 목생화이다. 갑오달이라는 거 자체가 뭔가 돋보이려고 하고 그 중에서도 갑목이 가장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갑오달의 갑목이라는 것은 주변과 비교당하고 평가되다. 견제당하다는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좀 조급해질 수 있다. 갑목이 오화를 본다는 것은 내 주변이 환경들이 빨리빨리 변하고 빠른 환경 속에서 나는 어떤 포지션을 정해야 될지, 어떻게 빨리 나아가야 될지에 대한 혼란이 있을 수는 있다. 거기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목생화를 통해서, 지금의 페이스, 지금의 상황들을 그대로 지켜나가면 된다. 오히려 비교는 뭔가 나를 확인하는 시기이다. 상대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는 시기. 그런 것들이 비견이다. 오히려 이런 때 뭔가 소통도 하고 뭔가 같이 일을 풀어나가는 협조자로서의 상대를 바라보기도 해보고, 인적 교류를 하면 된다. 나와 상대가 같지 않다는 것들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고, 여타의 생각의 정리를 그런 식으로 하면 된다.

 

● 을목

을목은 겁재 식신이다. 을목 역시 목생화 시절이다. 이런 겁재가 들어오면 대체로 쟁재를 하니 나쁘니 이야기를 하고, 갑목을 봤으니 을목이 등라계갑 했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쟁재가 나쁘다는 생각부터 버려야한다. 쟁재라는 것은 소모되는 건 맞으나 꼭 무슨 돈이 나가고 그런 것만은 아니다. 이동을 할 수도 있고 내가 뭔가를 취할 수도 있고, 내가 투자를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시에 겁재가 되면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 오히려 많은 사람들과의 화합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을목이 갑목을 등라계갑해서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손쉽다는 뜻이다. 을목이 해야할 역할을 갑목이 대신 해주다. 뭔가 절차상의 문제가 있으면 그런 것들을 대리를 통해서 내가 편의를 받게 되다. 이런 것들이 을목의 등라계갑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특히 겁재는 내가 특별히 뭔가 지불을 하거나 대가를 굳이 주지 않아도 상대방이 그냥 알아서 물심양면으로 나에게 베풀기도 한다. 다만 오월이라는 시절이 을목 입장에서는 뭔가 결과를 보여주는 시기란 뜻이다. 갑목 입장에서 오월이 성장을 하는 것이고 결과를 보여주는 건 아닌데, 을목 입장에서는 뭔가 결과치를 보여주고 자기 색깔을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되는 게 을목이다. 그런데 그 옆에 갑목이라는 귀인이 있다라고 보면 된다. 이번 달 을목은 이렇게 어떤 성과를 충분히 낼 수 있고 좋은 나의 능력을 보여줄 수도 있는데, 갑목이라는 든든한 지원군 아군이 있다는 이야기다.

또 겁재라는 것은 뭔가 인연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이성을 만나고 이런 의미도 된다. 이번 달에는 을목 입장에서는 사람들 간의 교류도 많아질 수 있고, 그로 인해서 생기는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 항상 새로운 것들, 새로운 사람들의 어떤 양이 늘어나면 그 속에서 당연히 오해가 생기겠죠. 그게 겁재의 특징이기도 한데, 그런데 너무 무리하지는 마라는 뜻이다.

 

● 병화

병화는 목생화이다. 갑목의 목생화인데 오화의 근을 달게 된다. 이제 겁재의 근이라는 이야기다. 겁재가 근으로 오게 되면 사람은 좀 급해지고 뭔가를 내가 끌고 나가야될 거 같고, 그래서 평소 같으면 접근하지 않거나, 시도하지 않을 것들에 대해 호기심도 보이고, 약간 무모하게 진행도 해보고 이러는 것들이 근이다.

특히 이렇게 겁재가 있다는 이야기는 내가 대표성을 지닌다는 뜻이다. 사람들이 나에게 뭔가 기대를 하기도 하고, 어디를 가든 간에 내가 사람들을 이끌거나, 이끌고 가야되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특히 갑목을 봤다는 것은, 갑목의 목생화, 병화라는 것은 목을 키운다고 이야기하다. 그래서 갑목을 보았으니 동화하다란 뜻이다. 동화하다 맞장구 쳐주다. 사람들과 같이 무너가를 이렇게 만들어내다. 내가 옆에서 계속 서포트 해주고 도와주다. 이변 달 병화는 갑목이라는 목생화와 오화라는 근을 통해서 서포터가 될 만한 시기다. 그래서 사람들의 요구 사항도 많아지고 기대도 많아지니 그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 열심히 주변과 화합 교류를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내가 뭔가 끌고 나가는 주체자로서 역할을 할 공산이 크다. 그래서 즐겁게 사람들과의 어울림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 정화

정화도 오화라는 근이 왔다. 오화라는 비견의 근이 왔다. 갑목이라는 정인이라는 글자가 와서 목생화를 열심히 시켜준다. 병화는 갑목을 성장시키는 역할이지만 정화는 갑목을 통해서 내가 유지 발전되는 걸 이야기 하는 것이다. 특히나 오화가 왔으니 정화 입장에서는 튼튼한 근이 온 거다. 보통 비견의 근이라는 것은 나의 권리, 나의 권한이란 뜻이다. 정화라는 존재가 일반적으로 항상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되는 사람이다. 분리되거나 독립되는 게 원체 쉽지 않다. 일간의 생을 받는 갑목과 오화라는 근이 왔다는 이야기는 정화 입장에서는 뭔가 일탈하려고 하는 것이다. 일탈하려고 하는 거고 벗어나려고 하는 거고, 주변의 속박과 간섭으로부터 이렇게 거부하려고 하는 거다. 그래서 나답게 살자. 내가 먹고 싶은 거 먹고, 못 샀던 거 사고 이런 거다. 이번 달 정화는 소원을 이루러 가다 또는 소원이 이루어지다. 혜택을 받다. 모든 면에서 내가 어디를 가든 내가 중심인물이 될 수가 있고 생각하지 못했던 혜택과 이익이 나에게 올 수도 있고, 즐겁고 행복한 한 달이 될 만하다. 이번 달에 마음껏 누리고, 사람들가의 뭔가 터놓는 장도 될 수가 있다. 비견의 정인이라는 것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속마음을 틀어놓고 서로를 어떤 감정과 처지를 이해하면서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도 된다. 그래서 좋은 터전, 좋은 스타트, 좋은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첫 단추를 끼우는 것과 같다.

 

● 무토

무토에게 갑오는 편관 정인이다. 지지로는 정인 천간으로는 편관이다. 똑같은 정인인데 정화가 갑목을 보는 정인과 무토가 보는 정인은 또 다르다. 갑목 정화의 정인이라는 것은 뭔가 나에게 힘이 되는 걸 의미하는 거다. 도움이 되는 것들, 귀인이라고 해도 상관이 없다. 능력치라고 해도 상관이 없다. 무토와 지지의 정인이라는 것은 안정을 의미하는 것이다. 약간 보수적인 걸 의미하기도 하고 안정을 의미하기도 하고 항상 자기 것을 지켜나가는 굳건한 심지 같은 걸 의미하는 것이다. 그게 이제 정인의 의미다. 갑목정화의 정인이라는 거는 뭔가 사람과도 같고 혜택과도 같은 것이라면 무토와의 정인이라는 것은 좀 전통적인 걸 이야기하는 것이다. 화생토라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화생토 정인이라는 것은 전통적인 것, 올드한 것들을 의미한다. 그런데 갑목 정인이라는 건 안 그렇다. 그런 것들을 세련된 거, 예쁜 거 이렇게 얘기한다. 똑같은 육신이라도 오행에 따라서 의미가 조금 달라진다.

편관도 마찬가지다. 목극토 편관이라는 거는 목극토 편관이라는 것은 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려고 하는 거다. 대단히 보수적인 편관을 이야기 한다. 나는 내 성에 문을 딱 닫고 내 성에서 안 나갈래, 이런 것들이 목극토 편관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이번 달 무토는 대단히 보수적인 걸 이야기하는 거다. 성의 문을 닫고 나의 전통을 지키다. 주변과 교류하기 보다는 내 방 안에서 방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면서 아유 나가면 고생이야 우리 집이 제일 편해. 제일 곳이야. 그러면서 자기를 위한 속에서 살아가는 거라고 보면 된다. 이번 달 무토는 칩거하는 것이다. 진도를 나가는 게 아니고 변화가 있는 게 아니라는 이야기다. 새로운 이동 계획이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이번 달 부서이동 계획이 있다. 그럼 나는 거기에 해당이 안 되는 거고, 뭔가 제안이 오더라도 본인이 이번 달 같은 경우 그냥 패스 할 수도 있다.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거다.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의지, 나의 생각, 나의 영토 속에서 머무는 게 무토다.

 

● 기토

기토는 지지로는 편인, 천간으로는 갑목이다. 갑기합, 일간 합 되면 양간이 합하는 경우가 있고 음간이 합하는 경우가 있다. 양간이 합을 하면, 갑목이 기토를 보면 양간이 합을 하며는 정신이 그쪽으로 간 걸 이야기 하는 거고, 음의 합이라는 것은 내가 어디에 관심을 두어서 누군가를 꼬신 거다. 그래서 갑기 합되다 그러면 누군가 나에게 온 거를 이야기 하는 거다. 나에게 누군가 관심을 보이다. 나에게 뭔가 추파를 던지다. 이런 거를 의미한다. 다른 말로 하면 낵 상당히 매력적이 되었다. 나의 생각과 나의 행동이 주변을 의식하고 그들에게 뭔가 잘 보이려고 하는 그런 행위들로 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기토는 비습이라고 한다. 습하다는 이야기다. 오화가 있으면 습함이 열로 인해서 빠져버리니 일상 속에서의 서운함 같은 게 생길 수 있다.

육신으로 편인이다. 편인이란 건 일단 오해도 생기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 간의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 달 기토는 뭔가 이렇게 복잡한 생각 속에서 사람들에게 나를 어필하려고 하고 그들에게 뭔가 관심을 끌고자 하는 걸 의미한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보라고 한 적이 없는 눈칫밥을 스스로 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뭔가 이 상황에서 내가 주목 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좀 생길 수는 있다. 근데 그런 것은 그냥 나의 생각에 불과한 것이다. 이번 달기토는 주변의 주목 속에서 살아갈 만하다. 조금 불편한 감정이 들더라도 그런 것들을 너무 드러내지 말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살면 된다.

정관편인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관설을 의미한다. 이 관설이라는 것들이 자꾸 이렇게 하자가 보이는 거다. 하자가 보이고 문제가 보이고 하는 거지 하자란 뜻은 아니다. 월운 가지고 하자가 나지는 않는다. 물론 하자가 생길 수는 있다. 보통 이런 관설 운에는 오래되고 낡은 것들에 대한 문제가 발생을 한다. 그래서 이번 달은 멀쩡한 게 문제가 발생하진 않는다. 정관 편인이라는 것은 집안에 오래된 물건이 있을 건데 이런 것들이 뭐 삐꺽 거린다든지 하수구가 막힌다든지 이런 사소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 큰 문제는 아니다.

 

● 경금

경금은 편재 지지로는 정관이다. 편재정관, 화극금, 천간으로는 금목 편재가 되는 것이다. 보통 천간이란 동하다란 뜻이다. 지지라는 것은 정하다는 이야기다. 지지란 그냥 그런 정한 상태라는 뜻이다. 일상 속에서 움직임이 없다는 이야기다. 근데 화극금 됐다라는 거는 내가 좀 더 평소보다는 더 신경을 많이 쓰고 똑같은 것이지만 좀 더 예민해져서 이번 달 한 달 뭔가 예민함 속에서 세세한 것들을 챙겨나가는 시기이다. 그래서 정리정돈하는 시기이다. 방청소, 깔끔 떨 것 같다.

천간 편재라는 동해는 편재가 왔다. 편재라는 것은 외부로 돈다는 뜻이기도 하고, 외부가 들어오다는 뜻도 되고 손님이 들어오다란 뜻도 되고 뭔가 꾸미다란 뜻도 된다. 그래서 이번 달 경금은 무너가 깔금을 덜고 벙을 청소하기도 하고 인테리어를 한다든지 뭔가 여러 가지 내 주변을 이렇게 맛날나게 꾸민다든지 이런 걸 할 만하다. 경금의 경우, 특히 편재운이라는 거는 내가 뭔가 이렇게 나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시기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뭔가 지금 현재에 머물러 있기 보다는 좀 더 넓은 눈으로 넓은 시각을 미래를 계획하고 앞으로의 나의 발전과 나의 개발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될 것인가에 대한 심사숙고와 고민이 많은 시기가 된다. 정관의 화극금이기 때문에 내가 함부로 막 나가거나 여기서 뭔가를 어떻게 펼치거나 하진 않는다. 똑같은 편재라도 이런 화정관이라는 상황 속에서 금극목이라는 편재는 뭔가 미래를 펼친다는 이야기, 미래의 구상을 하다, 미래의 생각을 하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더 정교하게 설계하고 좀 더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그러면서 구체적인 실행 강령 이런 것도 만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의 버라이어티한 한 달을 만들만 하다.

 

● 신금

지지로는 편관, 천간으로는 정재다. 이 또한 화극금이다. 보통 경금은 화극금을 통해서 이제 재련이라고 한다. 재련이라는 것을 통해 뭔가 업그레이드 하거나 뭔가 집중해서 뭔가를 하는 걸 이야기 하는 거다. 신금의 화극금은 반복하는 걸 이야기 한다. 뭔가 계속해서 반복하고 뭔가 마르고 닳도록 옛날에 무슨 이게 우공이산, 뭔가 미련해 보이고 암담해 보이고, 저걸 언제하지 이런 생각이 들만한 것들을 꾸준하게 해서 결국은 정상에 오르다. 결국은 목표에 도달하다. 이런 것들이 신금의 화극금이다. 이번 달 신금은 특히 편관이라는 화극금은 불현 듯 내가 너무 나태했다고 생각이 든다. 남들은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는 그동안 뭐 했을까? 뭐 이런 거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자. 하던 거라 하도 더 열심히 하자. 이렇게 내가 나태에 빠져서 되겠는가? 이런 거를 이야기 한다.

특히 천간으로 갑목이라는 정재가 왔다. 이 정재라는 것은 나의 자세를 바로 잡는다는 뜻이다. 일맥상통하는 거다. 자세를 바로잡고 뭔가 합리적인 생각을 가지고 지금의 계획을 차근차근 만들어서 그냥 목표를 향해 가면서 차근차근 가는 게 정재이다. 그래서 이번 달의 신금은 그냥 나름대로의 심기일전을 통해서 뭔가 나의 자세도 바로 잡고 계획도 바로 잡고 그래서 나에게 뭔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내고 자세를 만드는 그런 시기다. 그래서 괄목할만한 성과가 나올만 하다. 인정받을만한 결과가 나올만 하다. 신금의 화극금이라는 것이 눈 앞에 짠하는 그런 결과가 나온다기 보다는 노력과 노력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 임수

임수는 식신이다. 수생목 식신. 지지로는 정재이다. 수극화 정재가 된다. 보통 이렇게 정재가 지지로 오는 경우는 그냥 일상 속에서 살아가다라는 뜻이다. 아따는 이제 신금이 천간으로 정재가 왔는데, 그 천간 정재는 바로잡다 이렇게 얘기한 거고, 지지 정재는 일상 속에서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똑같은 육신인데 천간과 지지의 해석이 다르다. 지지 정재니까 일상 속에서 흐트러지지지 않은 바른 자세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화라는 것은 더군다나 더욱 표준화된 FM을 이야기 한다. 진짜 똑바른 사람. 이보다 더 FM이 있을까이야기한다. 수 정재는 합리적 인간 그런다. 합리적 인간 경제 공물 그렇게 말한다. 금 정제 치밀하다 그런다, 치밀하다 실수 없다. 실수 하나 없다. 이번 달 임수는 화 정재를 달고 왔으니까, 일상을 고요히 내가 해왔던 패턴대로 실수 없이 루틴의 반복과도 같은 거, 화는 반복하는 것이다.

천간은 식신이다. 식신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나의 일이라는 뜻이다. 특히나 수생목이니 나의 일상 이런 거다. 임수는 이번 달 내 일에 집중하다이다. 다 귀찮고 옆에서 뭐라고 떠들고 옆에서 뭐라고 지랄을 하던 그런 거 상관 없이 수생목,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고 다른 것에 힘쓰고 싶지 않다라는 거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오늘은 뭘 할까? 오늘 무엇을 성과를 내야 될까? 오늘 하면 무엇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까? 그러면서 내 성과를 계속 만들어내는 거다. 그래서 개인적 평가가 좋아질 수 있다. 다만 이제 주변과의 교류도 안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지 정재라는 것은 일상 속에서 항상 주변과 잘 지낸다는 뜻이니까. 다만 그 속에서 나의 것에 집중했다라는 것이니, 어쨌든 흐트러지지 않고 일상 속에서 내 것을 만들어나가는 그래서 개인적 평가가 잘 나오는 시기라고 보면 된다.

 

● 계수

계수는 지지로는 편재, 천간으로는 상관이다 수생목 상관. 지지로는 수극화 편재다. 지지에 편재라는 것은 개인적 생활이라는 뜻이다. 보통지지 편재가 있다 그러면 항상 혼자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다. 혼자의 시간, 개인의 자기 방이 필요한 사람이다. 누구도 방해받지 않는 독립 공간이 필요한 게지지 현재이다. 그래서 애가 둘째가 지지현재, 애가 있는데 엄마가 수시로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간다든지 공부 하나안하나 감시를 한다든지 어디에 뭔가 자꾸 뭔가 꼬치꼬치 캐묻는다든지 하면지지 편재는 스트레스를 무지하게 많이 받는다. 그러니까지지 편재가 있으면 그 사람의 프라이버시를 정말로 잘 챙겨주어야 한다. 부모 입장에서를 섭섭할 수 있다. 지지 편재라는 것은 나만의 생각, 나만의 공간이 있는 거기 때문에 자기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잘 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그냥 가만히 듣고 있다. 내가 왜 내 이야기를 남에게 해야 돼? 뭐 이런 거다. 정말로 필요하고 정말로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아닌 이상지지 편재들은 자기 이야기를 잘 안한다. 자랑은 잘할 수 있다. 자랑하는 것과 이야기하는 건 다른 문제다.

그래서 자녀가 지지 편재가 있으면 너무 부모한테 이야기를 안 하는 거 같고 뭔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거 같고 이런 것처럼 보이는데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고, 지지 편재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야 너 뭐가 되고 싶니? 뭐 이런 거 너 하고 싶은 게 뭐니? 야 너 요즘 어떤 생각을 가지면서 사니? 뭐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물어보면 된다. 지지 편재라는 것은 굳이 이야기를 안할 뿐이지 누가 나에 대해서 물어보면 언제든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줄 용의가 있는 사람이다. 오히려 막 자랑하듯이 한다.

어쨌든 지지 편재라는 것은 자기에게 집중하는 시기가 왔다라는 이야기다. 조금 칩거할 수도 있다. 사람들과의 어떤 관계를 멀리하다. 결국 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는 거다.

천간으로 상관이라는 것도 수생목 상관이 되는 거다. 천간으로 상관운이 오면 내가 자꾸 다른 사람 일에 관여하게 되는 일이 자꾸 발생을 한다. 발생하는 건지, 내가 관여 하는 건지, 사실은 후자에 가깝다. 이게 천간이니까 그렇다. 지지 같으면 관여하게 되다 이렇게 얘기 하게 되는거고, 천간이니까 내가 굳이 가서 잔소리를 하고 이런 거다. 수생목 상관이다. 수생목 상관이 오면, 가족 일이다. 가족, 친분. 지지로는 독립적이 되려고 하는 것이고 천간으로는 관여하게 된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나의 주관이 강하다는 이야기다. 나의 주관이 강해서, 내가 마음에 안 들어서 뭐 이런 거다. 그래서 이번 달 계수는 애한테 잔소리 하는 거다. 그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는 거다. 그래서 왜 나를 가만히 안 두냐고 항변하기 뭐 이런 거 하는 게 이번 달 계수다. 그게 수생목 상관이기도 하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계수는 자기의 어떤 입지, 독립성 이런 것들을 보장받는다는 뜻이다. 계수의 안목이라는 거는 결국 관철시키다. 결국 통과시키다. 내가 원하는 것들을 상대가 수용하게끔 만들다. 이게 계수 갑목이다. 말을 조금 심하게 하면 내가 지랄 하면 상대방이 들어줄 수밖에 없는 운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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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저도 ♡
  • 작성자우주의기운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월운 해석 들으면서 정리하니깐 공부도 되고 좋더라교요 😊 감사합니다.
  • 작성자카카 | 작성시간 26.06.11 정리 넘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댓글로 전해주신 마음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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