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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없으면 없는 대로 살면 된다.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작성자musim|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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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물 작성시간26.06.22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잘 보아주시니 저도 고맙습니다 😀
  • 작성자 우주의기운 작성시간26.06.23 new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고맙습니다 ^^
  • 작성자 복세편살 작성시간26.06.23 new 감사합니다!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는데 기유월 무오일주가 편인월이 맞나요? 제가 놓친 부분이 있나 싶어 질문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아 기유월 무오일은 겁재 상관, 겁상인데, 이건 제가 적을 때 건너뛰거나 질문란을 꼼꼼히 못 보고 잘못 적었을 수도 있어서요. 착오 생기지 않게 그 부분 다시 듣고 꼼꼼히 정리해야겠어요. 미처 확인 못하고 놓친 부분들 알려주서서 고맙습니다 일단 그 부분은 확인 후 다시 적어둘께요 😀
  • 답댓글 작성자 복세편살 작성시간26.06.23 new musim 방송을 다시 들어봐도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건 맞는 것 같아요.🤣 제가 토일간이라 그 부분이 궁금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47 new 복세편살 어쩌면 그게 선생님께서도 한꺼번에 와르르 쏟아지는 질문들을 순간적으로 보고 말씀하시는 거니까요. 어느 누군가의 질문에 대한 지나가는 설명일 수도 있고요.. 사주는 여덟글자로 구성되니까 어떤 글자가 없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어떤 글자는 많아서 그 기운이 왕해지는 거 잖아요. 그걸 미리 파악하시고서 설명하실 수도 있고요. 또 우리가 누구나 말이라는 걸 하다보면 무의식 중에 생각과 말이 머리와 혀가 따로 놀 때도 있는 거니깐요 어? 아차? 하는 일도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마 무심결에 듣고도 흘린 구독자도 많을 거에요 복세관살님처럼 스스로 생각하면서 듣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덕분에 저도 또 배웁니다. ♡
  • 작성자 카카 작성시간00:42 new 정리해 주시는 게 넘 멋져요 감사합니다 ^_^
  • 답댓글 작성자 mus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51 new 고맙습니다. 저도 라이브방송 듦으면서 기억하고 싶어서 적는 건데요. 누구나 볼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이니 누구든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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