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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격국과 상신(정관격)

작성자lala|작성시간14.04.20|조회수8,071 목록 댓글 8

정관격: 경제동물. 이기는 법을 안다. 생존 법칙에 가장 잘 특화 됨.

혈연과 지연으로 관계 맺는 법. 내가 살기 위해 남을 죽이다.(혈연 지연 빼고)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하다. 편가르기 해서 내편이 아니면 숙청시켜서 충성을 맹세시킨다.

이기기 위해 태어난 자. 오리지널 정관격은 자오묘유왕지 투간 정관월 정관격.

투간 아닌 정관격은 얘기가 조금 달라짐.

 

그냥 정관월 : 내 방식에 맞춰 산다. 자기 아집에 빠져 인간관계 원활하지 않다.

 

어쨌든 정관격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필요하면 타인의 세치 혀도 될 수 있다.

 

격조건 재생관 : 정관격이 재생관이 되면 여론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것. 설득하거나 꼬시거나.

만약 재생관이 안되거나 재가 약하면 독불장군이다. 군주만 있고 받들어 모시는 사람이 없다.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기가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는 착각만 한다.

보통 한량이 된다.

 

 

 

상신 : 정재 - 참모.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편재 - 사업자. 결탁,뒷돈 권력을 탐한다. 정치에 관심이 많다.

 

집안에 정관격 키워봤자 도움 안된다. 정관격은 나만 살아남으니까.

 

*정인이 있다면 - 관인 상생. 계보를 형성하는 것. 정인이 없다면 한사람 밑에서 크지는 못한다.

계속 움직이면서 이동해야한다.

 

*편인이 있다면 - 결탁. 권력을 나눈 것. 권력 남용. 역이 붙었다 저기 붙었다 능수능란하다.

정관격이 편인을 보면 남의 약점을 이용하는 사람. 지위 고하를 가리지 않는 것. 빼돌린다.

 

정인이 약하면 상관이 상관 견관해서 허점을 보이니까. 뻔한짓 하는 것.

 

정관격은 재성으로 여론을 조성하고 정인으로 믿음을 준다. 편인이 있다면 구속하거나 협박.

 

* 정관격에 겁재가 있으면 최고의 먹이감이 있는 것.

그러나 재생관 되지 않으면 내 편 없으니 내 변호를 해줄 사람도 없는 것.

상관견관을 막을 수 없으니 시비거리 생긴다.

 

*비견이 있다면- 그냥 잘 지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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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언니짱 | 작성시간 14.04.21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로미 | 작성시간 14.04.22 잘 보았습니다~감사해요~
  • 작성자재형 | 작성시간 14.04.22 정관격 친구에게 당해 20년 다닌 직장 관뒀습니다 ㅎ
  • 작성자진월 | 작성시간 17.12.29 선운선생님과 lala님 아니었다면 제가 이기적인 놈인지도 모르고 살았을 겁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정관격은 일종의 자기합리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자신조차도 속이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금이 정유년 들어서야 제정신을 차리고 있네요.
  • 작성자부드러운음성 | 작성시간 21.03.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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