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간과 월지 ◆
午중 己토는 연결시켜 줬다는 의미~
무토일간은 인신사해 지장간에 근이 안돼요..
바르게 사는거 꼴통인데, 흉신들 다 꼴통들이죠. 특히 편관들- 미련곰탱이들이죠
午월의 庚금들 해결사죠. 사는거 다~ 힘들어. 그릇 다~ 작아. 큰 사람없어.
(라이브 방송은 댓글창에 쓰인 댓글보고 말씀하시는거라,,
인트로는 써놓고 보면, 맥락이 하나가 아니네요ㅎ)
월지를 떠나서 사주 얘기 할수는 없어~~
일간이 월지의 생을 받으면 - (申월의 壬수. 午월의 戊토 등이 해당되죠.)
월지의 혜택을 받고 태어났다 -> 그 자체로 이미 복이며 덕이다.
금전적 혜택. 무상제공의 권리. 받을권리를 말하죠
월이라는 환경의 도움을 받다. - 내가 변한 환경과 잘 어울리다. 잘 맞춰나가다.
해자축- 수로 보고 / 인묘진 - 목으로 봐야죠. /축월의 庚은 월지 생 받는게 아님.
가장 기본 베이스의 생활권이 보장된다는 거가 생을 받는거죠 (정.편인 모두 다 )
* 월.생지의 생을 받는다는거 -> 그만큼 혜택이 크다는 거
(댓가없어. 온전히 내가 다 가져오는거)
* 월.왕지인데 생을 받는다는 거 -> 내가 조건은 갖고 있으나
나에게 책임도 있다는... 주고 받는거 ( 예: 묘월의 정화 )
왕지는 내가 스스로 책임을 져.
* 월. 고지의 생을 받는다는거 -> 책임이 불분명 - 서로 왔다갔다 해야됨
고지는 스스로가 아닌 댓가를 바라는 거
월지의 극을 받는거 (정.편관을 말하죠) |
종속 됐다는 거. 그 환경에 복종해야 된다는거. 통제 된다는 거.
주변결정에 의해 움직여야 되고. 내 맘대로 할수없는 통제된 환경이라는 거
월지의 생은 내가 그 환경에 속해 있는 거고, 그 환경에 내가 따라가는건데,
월지의 극은 내 맘대로의 결정보다는 수동적으로 살아가야 되는거
누군가의 지시나 규제 받고, 나를 스스로 다독여야 되고...
그런건 있죠~ 월지의 생을 받으면 내가 의존적인 사람이라는 의미고,
삶이 버라이어티하지는 않아요
월지의 극을 받는다는거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고, 그러다보니 책임소재를 따져
(니가 하랬쟎아. 니가 시켰잖아~ 그런거)
월지의 생은 정해진 틀 안에서 안벗어나고, 그 틀안에 꺼 활용하려 하는거
벗어날수 있는데 안벗어나~
월지 극 받는 건 나에게 주어진 것만 하려 해. -> 그 사람을 원망해
뭔일 저지르면 누군가의 영향을 받은거 -> 정해진 틀 속에 갇혀사는 사람
욕심부리지 않고 그 틀안에서 안정적으로 사는사람이다.
월지를 극하는 사람 (財격이죠- 子월생이 戊.己토로 태어난거) |
내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가는거. 월지를 극한다는건 시대를 역행하는거
새롭게 만들어가고 개척하는 거. 나에게 주어진 권리조차도 챙기지 못하는게
월지를 극하는 거. 지금 현재상황을 가만두고 있지 않는다는 거 -> 계속 뭔가 새로운
시도하고, 뭔가 계속 변화하려하고 (정.편재 모두) 조용히 세상을 살아가지 못하는
일종의 오지랖같은.. 그렇다고 날 위해 사는 것도 아냐 !
사서 고생하는거 재격의 특징이기도 하고, 내 환경 개척해 나가는 사람이고,
뭔가 받을수 있는 조건은 아니란 뜻. 부모 괴롭히는 게 아닌... 내가 독립적이란 거
월지를 극했다는건 부모로부터 일찍 대부분 독립했단거
* 어떤 사람이 월 편재여서 너는 여자가 있어야 돈번다 그랬다는데...어휴~~
1차원적 소박한 해석이죠. 가정 있어봐야 껍데기고 구속이고,걸림돌일 사람한테..
월지를 극한다는건 누구에게 신세 안지고 살겠단 얘기.
나아지려고 하는 삶. 개척하려는 거 -> 꼭 좋은 방향성만이라는 건 아냐.
음끼리. 양끼리는 방향성이 흐트러지기 쉬워.
을목이 미월 / 병화가 신월 이면? 양대양, 음대음 -> 계속 뒤집는 다는 거
(안정될 만하면 뒤집는다는 거)
일간이 월을 생하는거 (식상월) |
월지 환경을 위해서 살아가는 거 도움을 준다는 거 (자식위해서나, 부모 위해서나)
날 위함이 아닌 주변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거
월지를 생 -> 내가 도와주고 뒷치닥거리 하니, 부모도 내가 다 돌보며 살아가는 거
우리가족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일하고 살아가는 거
월지를 生-> 봉사하는 거. 내꺼 내어주고, 양보하고 사는 거.
화는 금을 생하기도 하고, 극하기도 하고.
신유술월에 화일간- 일거리가 무지 많어
월지 생하는 자식 두면, 부모 이해하려는 자식이니 나는 좋지..
| 월지와 동기 (비.겁) |
다이다이... 세상과 맞짱뜨는 인간. 지 맘대로 사는 인간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 세상을 지배하는, 내 방식대로 살려는,,,
내게 주어진 환경을 무시하는거,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음일간이든 양일간이든 상관없어. 내 맘대로 . 내 방식대로 살겠다는 거
세상의 룰을 안따라. 나와 세상이 같음. 내맘대로 법과 기준을 해석한다는 거.
음 일간은 환경에 적응 하려해. 양 일간은 환경을 주도하려 해.
丁화 酉월이면 편재 ( 환경극복인데 음은 적극적으로 환경 바꾸는게 아닌 환경타협적야)
테두리 內에서 영역을 넓혀나가는 방식인데,
丙가 申월이면- 환경을 계속 바꿔나가고, 계속 배우고, 공부하고 안주하지 않아
직업도 계속 바껴. 양일간은 환경에 타협을 안해~
그리고 , 또 이런게 있죠.
| 월지를 압도 하는 글자가 많을 때 ~~ |
관 월령인데 재가 많다든지.. 결국은 월지다. 월지를 벗어날 순 없다.
* 재 월인데 관왕이다? - 신약이 당연해. 나는 재. / 관이란 곳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
재라는 말 - 누군가에게 종속되거나 참모여야 되는 거.
* 관 월령인데 재가 多 - 주변에 똑똑이가 많다 -> 福인데, 나는 방향지시등만 하면
주변서 알아서 해준다는 거.
* 나는 월지 인성인데 -> 재왕이라는 말은 ? 나는 내 권리 갖고 살고 싶은데,
너 그렇게 살지마~ 라고 옆에서 태클 거는 거. 내가 원하는거 해본적이 없는 거
월지를 압도할만한 게 생을 해주면 -> 나는 별 볼일이 없는데, 별 볼일 있게 주변에서
평가해준거. 내가 식상인데, 비겁 왕하면 주변서 잘한다고 계속 일감 던져준거.
월지를 극해 - 나는 조그만거 할려 하는데 옆에서 계속 못하게 하는 거
* 식상이 월인데 인성이 왕하면 -> 내가 하는 일 하나하나 부모가 간섭하는 거
* 내 월이 관인데 식상이 왕하면 -> 남처럼 하고 살고 싶은데
나가서 놀자고 유혹하는 백수들이 많다는거
* 내월이 인성인데 주변 재 多면 -> 봉사하러 가자. 불쌍한사람 많더라~ 그러는거
재극인- 봉사하러 가자.
중심이 월지인데, 왕한세력은 내 환경을 엉망으로 만드는 이상한 놈이야
월지를 생하는게 많으면 환경 종속적인 거
★ 식상월령에 재왕하면 ?
부모인데 욕 나오는.. 나보다 현금을 더 좋아하는 부모같은 거...
★ 내가 식상인데 관살이 뒤지게 왕하면 ? 노예가 되는거
(않그래도 힘빠져 죽겠는데, 박과장,이과장, 김과장 다~ 나 불러. 나 아님 일 해결안돼 )
★ 내가 재월인데 -> 인왕해 ->부모 돌보러 가야 되는거
내가 극할 존재가 많다는 건 -> 내가 종속된다는 거 (아.이건 낙성대 강의해야겠네)
극한다는 건 내가 소모 되는거
내가 생하는건 종속되는 거 ( 넓은 의미의 종속이긴 해)
★ 내가 재월인데 -> 관왕 ->의무야 (재생관-의무. 생의 관계는 의무)
극은 내 일이 아닌데... 하고 자빠진 거
★ 재월인데 인왕 -> 형제 열명인데 내가 다 모시는 거
(첫째는 미국가고,둘째는 캐나다 가고, 누구는 중국가서 내가 다 하는거)
내꺼 아닌데 하는 거 -> 월지가 다른 왕한거 극하는 거
손님이 자기 사주 좋게 믿게 만드는거 - 근심걱정 많아서 왔는데 왜 더 힘들게 해
점쟁이란게 희망고문 줄수밖에 없어 - 진실이 주는 아픔. 살 후벼파도 못고치는 거거든.
고치는 거는 - 내가 자각하는 방법 밖에 없지.
무식상 -> 꼬실 생각이 없는거.남자가 아닌 남편을 꼬시는. 결혼전제로 연애를 하는...
무관 -> 비겁이 왕하단 뜻-> 딱히 임자가 없다는 거. 쪽팔림 없어
무재.무관은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헤어지는...
무재.무관은 잘 꼬시는 데 ? 나 너 좋아해~ 바로 고백해
무재는 까칠하지. 무재가 이성이 없다는 이유는 -> 까탈스러워서.
아무나 안사귀어. 고귀해야 돼.
무재는 관인상생 ->내 이상향 아니면 명함도 내밀지 말라는 거.
잘 사귀다가 빠이빠이..( 무재가 왜 돈이 없어?)
항상 월지와 일간은 궁통 테마죠.
▶봄에 태어난 목이라면 ? 지 맘대로 태어났다는거. 너 좋은대로 살아라.
돈 벌 생각도 하지마라. 취미나 적성이나 살리고, 부모 쌩까고, 부모는 니 편이니
너 편한대로 살아라.
▶여름의 목이라면 ? 맘껏 내 꿈 펼쳐라. 니 하는거 주변 여건이 받혀 줄꺼다
자기 특기 살리면서 사는 거
▶가을의 목이라면? 금극목이죠. 내 특기 만들어 사람에게 도움되는 人으로
거듭나라는거.
절차를 밟아서 사화와 부합되는 인물로 거듭나라는 거.
▶겨울의 목이라면? 금생수-수생목해서 살라는거. 주변에 (부모도 좋고) 기대어서
니 상상력 발휘해서 맘껏 누리며 살으란 거.
만약 金이면 ?
♣ 봄에 금이면 : 봄이라는 살기 좋은 환경에 금으로 태어난 거
내가 선각자가 되고 모범이 되고. 여유롭고, 주변사람과 사상과 정서를 공유하고
살으란거.
♣ 여름의 금이면 : 계속 개량하고, 발전시켜 최고가 되라.
♣ 가을의 금이라면 : 특화되는거. 쟁쟁한 실력자들 틈에서 가장 능력있는 자들 틈에서
니 능력 최고치까지 끌어 올려라.
♣ 겨울의 금이라면 : 금생수 해라. 너보다 잘난 인물 많으니 그들 틈에서
너가 일조하면서, 써포트하면서 살으란 의미죠 ~~
***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