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이라고 하는 것은 목에서 화로가는 가운데 갑목이 있는걸 이야기 하는 겁니다.
목극토 - 안정, 나의 집 목에서 화로 가는 것이니 순행이죠
갑진일주의 특징 : 모든 순서를 절차에 따라 안정적으로 처리. 진중 계수로 수생목을 함
그냥 수생목과 진중 수생목이 다르다. 임수는 금생수 하는 수입니다.
해자와 축토는 수생목을 합니다. 해자축의 수생목은 인덕의 수생목을 이야기합니다.
금전적인 것에 가까운 것입니다. 진중 계수는 인간적인 관계를 표현합니다. 인기.편의
진의 수생목을 봐준다는 이야기는 목극토 - 내가 가는 곳마다 아는 지인들을 통해서 필요한 것을 언제든지 조달 받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인복을 담고있습니다.
급한일의 발생은 병화(시급을 다툼)나 임수(불가항력적)가 일으킨다.
기토(모든것들이 체제가 완비), 신금(예측가능한 범주: 예상치)
미토가 신금을 봤다는 이야기는 신금이 물러지는 것은 예측가능한 범주를 벗어나지만
일파만파로 해결못하게 퍼지고, 번지는 확산은 일어나지 않는다. 예상보다 빨리 마무리
미토가 을목을 봤으면 지속적으로 오래간다. 퍼지진 않지만 지속적인 화의 작용이
오래간다. 화가 수렴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작용한다는 원리가 담겨있음.
미토가 경금을 보는 것은 충분한 시간내에 마무리를 확실히 했다는 이야기.
결과적으로 미토가 경금을 통해서 완성품을 신금을 통해서는 미완성품을 이야기.
그래서 신미날은 예측가능한 범주 내에서 일을 하나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나와도 미덥잖기 때문에 특별히 더 신경쓰고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일진은 사주에서도 똑같이 쓰기 때문에 통변을 하였을 경우 신미로 풀어본다면 일의 결과가 어떨까요? 공들였는데 그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신금 훌륭한 결과를 보기 위해 예상, 기획을 했는데 공전간의 치수가 안맞거나 기간이 안맞아 균열이 발생해서 좋지 않는 결과가 나왔다. 미중 정화가 신금이라는 화극금으로 물러진 결과를 불러일으켰다는 원리가 담겨져 있다. 사람간의 대인관계라면 서로가 소통이 안맞아 엉뚱한 결과가 나왔다. 소통의 부재라는 것은 화극금의 작용이니 여기에 맞는 비유를 통해서 통변한다면 손님을 이해시키기 쉬울겁니다.
신미일주는 애쓰면서 마음졸이면서 최선을 다하는데 항상 부족한 결과가 나오는 자
신금이 미토를 보면 미중 정화 기토니까 살인상생이니까 똑똑하기도 하고 노력하기도
하는데 꼭 화극금이라는 무르게 만드는 작용으로 비유비무를 통해서 상대를 이해시켜줘야 하는게 역술인들의 몫이다.
경금 - 신장, 콩팥과 같이 걸러내는 작용을 한다.
신금 - 호르몬적인 작용을 일으킨다. 효소
신미 그러면 효소라는 같은 결핍의 작용을 일으킨다. 신금이 화극금으로 극을 당했다.
신금은 토생금을 보고 계속 극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통해서 건강과 사업, 습관,
연애를 통변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한다.
기토라는 것은 종결, 마무리, 해결되다는 것을 의미. 훌륭한 결과를 포함, 전환점 의미
기토날 합격을 하거나 제안이 들어오기 때문에 합격하고 전환된다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가령 예를 들면 서울대를 합격하면 그걸로 끝이 아니라 서울대학을 졸업해야 하는 험난한 과정의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기토날은 이게 끝이 아니라 이것을 통해서 반복되는 작용을 불러오는 상황을 만든다.
가령 내가 납품을 처음 받아왔다면 두번, 세번 지속적인 형태의 납품을 받는 상황을 만듦
신금과 계수의 종결의 의미도 있지만 다르다.
신금은 종결이 되면 이걸로 땡. 빨리 종결시키고 다른 걸로 넘어가는 것이다.
계수라는 종결은 이걸 통해서 영원 지속적으로 계속 가라는 의미를 담는 종결이다.
신금은 조하고, 계수는 습이니까 조하고 습한 작용을 풀어야 한다.
기토는 기회를 잡아 심기일전, 신금 이번 기회가 단기적인 기회니 잘 활용하고, 다른걸로 넘어갈 구상을 하고, 계수는 봉을 잡았으니 계속 우려 먹는 것이다.
천간을 실력을 본다. 천간의 신금은 실력은 있으나 토생금이 미비하니 주변의 불리한 환경으로 인해서 실수할 수 있다. 이런날은 미리 시험장 가서 꼼꼼히 놓친것이 없는지 확인을 해야한다. 여기서 발생한 실수는 공부 방향성이 잘못 돼서 아깝게 떨어진다. (신미)
천간의 신금과 무토가 있으면 토생금으로 아주 고도로 깊숙한 학문이나 근본에 대한 철학을 연구해야 하므로 실력도 있는자가 공부방향성을 바르게 잡아 성과를 내니 인정받아 성공하는 대기만성형으로 생각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의 노력과 재능을 점검, 인증받고 사회롤 진출하여 우뚝 솟으니 그 무엇이 두렵겠는가? 그러나 지지의 인성이 없으므로 인정받지 못하고, 일간이 신약하여 자신의 실력을 키우지 못하므로 신약할 때는 꾸준한 자기계발과 성찰을 반복하며 다듬는 오랫동안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 이런식으로 통변 내용을 생각도 해봅니다.
경진날 불이 났으면 들불처럼 번지게 된다. 진이 목에서 화로 가는 목생화 작용.
경금이라는 것은 화를 거쳐서 가야 되죠, 아직까지 목에서 화를 거치지 않았는데 경금이 있기때문에 경진은 성급함이 부른 욕심이다. 아직 과정을 밟지도 않았는데 결과만 보려 한 것이다. 마음만 급하고, 능력은 따라가지 않는다.
천간은 대게 능력, 지지는 보통 배경으로 보지만 기준에 따라 다르게도 볼 수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높은 것을 이야기 한다. 상생이라는 것은 내 레벨에 근접했다는 것이다. 경진은 날로 먹으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허당이다.
경진일주 허당 날로먹으려고 한다. 경진이라는 것은 너무 앞서나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균보다 항상 앞서나간다. 앞장서고 선도하고, 그게 너무 앞서니까 너무 나대면은 재수없다는 인상이나 4차원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경진일주가 주변의 배경이나 아랑곳 하지 않고 펼칠려는 성향이 강하다. 파격을 제시할 만한 사람이다.
사주에서 세다, 강하다는 표현은 자제하고, 신강, 신약, 재다, 재약 같은 구체적인 용어로 알아듣기 쉽도록 표현하라는 일침이 나왔다. 나도 처음에 딱 보면 세다, 조잡하다. 등등으로 대충 보고 들어가는 경향이 있지만 잘못된 것을 잡고 척하면 척으로 보려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는 훈계를 새겨들어야겠다.
정축은 정화가 축토를 보면 화생토로 지친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열심, 성심, 열정
정축일주는 매사에 정줄을 매달아 놓고 산다. 정화가 축토를 보는 것은 설 돼서 쓰러지는 것이다. 뭐든지 완벽하게 해결하려는 성향이 있다.
일하다가 쓰러지기 딱 좋은 일주가 정축일주 - 희망고문
정축은 애만쓰지 남는게 없더라. 합격, 이사 안된다.
축월정화 불가항력적인 것을 되게 할려는 성향이 강하니 애만쓰다가 지친다.
정화가 유금을 보면 놀듯이 일하고, 일하듯이 노는게 정유다.
정유라는 것은 불필요한 것을 하는 것이다. 반복작업이다. 유금은 불이 필요없는데
정화가 들어오면 이상한 불필요한 행위를 하는 것이다.
갑진이라는 것은 편한것이다. 안정적인 것이다. 열심히 다니는 것이 아니고, 꾸준히
다니는 것이다. 목숨건 것은 아니다. 이미 안정적인 곳에 뿌리를 내렸으니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 갑진날에 취직이나 취업, 연애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남녀를 볼때 경신날 본다고 예로 든다면
같은 금으로 간여지동이니 서로가 통했으나 경금이 간격을 유지하려고 하니
만나기는 하나 그렇게 끈끈하지는 않을 것이다.
점점 멀어질 수 있으나 헤어질 마음은 없다.
신묘일주 - 조하고 습이 만났다. 남여관계면 한방에 해결 잘 된다고 볼 수 있다.
조가 와서 습에게 붙는다. 습은 안움직인다. 붙박이처럼 자기 지역을 벗어나지
않는다. 조가 날아다니다가 습에게 들러 붙는다.
신금인 남자가 고백하고, 을묘인 여자가 받아주는 것이다.
을유라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함께해 나간다는 의미다. (유정하다)
유금이라는 것은 을목을 막 극하지 않고 부드럽게 극한다.
을목이 편관 유금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을유일주는 헌신적인 사람이다.
사주를 볼때 글자와 사람을 분리해서 보지 않는다.
을사라는 것은 꽃뱀이라고 하는 것은 을목이 꽃이고, 사가 뱀이라 이렇게 해석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물상에서 보는 것 같은데 을사라는 것은 을목이 좋은 환경속에 태어나서 내가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하는 것이다. 을사라는 것은 자유부인이라. 자기 마음대로 해도 되는자다. 해수가 있으면 조진다. 해수가 있어서 수생목 되면 종속되어 구속되어 지는 것이기에 자유를 구속받는다.
사해충 되서 을사가 누려야 할 권리가 구속으로 바뀌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되어지는 것이다. 목생화같은 자유롭게 생활해야 하는데 수생목이라는 조신하게 생활하라는 것을 요구가 들어오기 때문에 힘들어진다.
을목병화는 다른 사람의 이목이 집중돼서 비난이나 힐난을 받을 수 있다.
을목은 사화를 보는 것이 안정적이고, 병화를 보면 이목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을목병화와 을목사화는 둘다 같은 자유부인이지만 병화는 경제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하고, 사화는 경제적인 요건을 갖추기 때문에 경제적인 요소로 관련된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한 구설이나 사건들이 일어날 수 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