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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공개특강 - 천간의 조합 소감문

작성자해동교주|작성시간19.10.12|조회수15,330 목록 댓글 16


 갑무경 - 갑경 순리를 따라가다. 무토가 있으니 절차를 거치다. 전형적인 전통 코스. 성실한 과정 

 (내가 가진 신념을 모든 절차와 과정 걸쳐서 니가 생각하는 목표까지 가라. 원리원칙의 표본)

 융통성 없고, 위기관리 능력이 없다. 고집과 답답함을 겸비한 거북이와 닮았다. 틀에 박혀있다.

 고전 물상론에서 거북이를 뜻하는 표현으로도 쓰죠. 자기 분수를 아는 거죠 무토라는 것은 과정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갑무 밖에 없는데 경금이 오면 사회 첫발을 내딛다. 다 있으면 맺을 때가 됐다.

 경금이 계수를 보는 것은 터전 잡다. 경금이 임수를 보면 정착이 불가능 하다. 정해지지 않다.

 경금 임수는 기토때 집을 잡아야 한다. 무토때는 안 된다. 임시정착지다. 어느누구도 임수를 소유 할 수 없다. 임수는 주인이 없다. 내것도 아니고, 타인 것도 아닌 것이 하늘 것이다. 누구에게도 소유

가 없는 임수가 경금을 봤다면 만인의 애인이 된 것이다. 만인의 애인 좋죠. 본인이 그냥 흔히 그렇잖아요. 어머니를 바다에 비교하듯이 임수는 바다와 같다. 그래서 임대운때 나의 신념을 확고히 다지는 일들이 정신적으로 일어났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경금 임수는 그래서 항상 세상은 그래요 얼굴이 이쁘면 남자가 따르기 마련이고, 허술하면 사기꾼들이 붙기 마련이고, 다 내가 해서 그런거에요. 경금 임수에게는 뿌리치는 법, 거절하는 법, 잘라내는 법 이걸 배워야 합니다. 그걸 제일 못해요. 그래서 경금 임수 있는 사람에게 친분을 갖고 도움을 요청하면 웬만한거는 다 들어준다. 그래서 이용당하기 쉬우니 자신이 자신의 불필요한 것을 내어주지 않는 현명함과 실력을 갖추어야 하는 노력들이 필요하죠. 경금이 없는 임수 같은 것은 적당히 정리만 하면 돼죠. 벌려 놓은게 아니니 있는 것만 정리하면 됩니다. 경금이 있는 임수는 쉽게 처리가 안 된다. 정산할 것은 정산하고, 줘야 할 것은 다 주고, 잠시 기존의 환경에서 벗어나는 여유를 갖게 된다. 기토를 보기 때문이죠. 

해수나 자수가 개인이나 공용의 차이는 상황에 따라 틀리다. 임수 입장에서는 해수는 대게 개인것을 이야기 하고, 자수는 공용의 것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세부적으로 파고들어가서 보는 지혜가 필요하죠. 

 

 무병갑 - 갑목 무토라는 것은 책임자라는 뜻입니다. 병화를 봤으니 갑목이 성장했죠. 책임자로서 성장했다는 이야기 합니다. 갑목 무토라는 것은 실익이 없는 것이고, 갑목 기토라는 것은 실익이 있는 것입니다. 기토라는 것은 논이 아니고요 무엇이든지 품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물상에서는 논이라고 이야기 하고, 갯벌이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것은 양이 하는 것이고요 세상을 품는 것은 음이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양이 하고, 보듬어 안고, 품고 보존시키면서 뒤에서 서포터 해주는 것은 음이고 그 역할을 가장 잘 하는 것은 기토 입니다.

기토가 신금을 봐서 녹이 슬면 어때 그런데 경금이 녹이 슬죠, 녹이야기를 하면 신금은 해체나 망가지지 훼손이 되는 경우가 없다. 경금이 녹이 슬어 자신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이고, 신금이 해체 된다면 자신의 역할을 못하는 이야기 됩니다. 

경금이 녹이 슬고, 신금이 해체 된다면 좋다 나쁘다는 흥망성쇠적인 시각으로 평가된다면 그 사람의 인생이나 그 사람의 역할을 녹슬고 해체 됐다고 실패며, 비관적으로 평가나 악담을 불러 일이킬 수 있다. 그런 것은 단편적인 것이므로 그 하나의 사건에 의해서 그러한 인과에 대해 모든 것을 확대해석하여 나쁘다는 식으로 평가 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한 평가와 해석은 깊게 생각해서 이야기 해줘야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사주라는 4기둥과 8자라는 글자에 좋다 나쁘다라는 정답을 내리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 이것은 스승님과 나의 견해가 상당히 비슷하다. 그래서 갑목 무토라는 것은 금전적인 역할이 아닌 책임자로서의 역할이다. 대장이나 지도자로서 역할을 하는데 무슨 보상이 따르리요! 집안의 가장이나 단체의 리더가 되는 역할이다. 든든하고 리더쉽이 있고, 책임감까지 지니 사회적으로 모범적인 위치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사람이므로 명예나 평판이 좋을 수는 있으나 이것으로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내가 보는 사회는 이러한 이론과 맞지 않는 상황이 있으므로 내가 사주팔자에 갇히지 않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정확상의 증거나 그 사람이 처한 환경을 중점적으로 살펴서 간명과 통명을 하는 지혜로운 명리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갑목이 병화를 보는 것은 중심으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지 내가 애쓰면서까지 전체를 책임지겠다는 것은 아니다. 나의 위세, 권한, 내가 가지고 있는 권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목생화만 하겠다.

 

 무정갑 - 갑목이 정화를 보는 것은 주변인들의 곤란함을 더 보살피겠다는 것이다. 목생화에서 금까지 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갑목이라는 체인데 경금이라는 용으로 가기 위해서는 정화라는 연결고리가 필요합니다. 정화는 목생화를 하는 동시에 경금과 갑목을 연결시켜주는 노력이라는 인과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금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수단으로 정화가 필요합니다. 

   

 갑정경 - 한마디로 바보. 도리를 다하다. 갑무경이랑 비슷하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갑무경은 목극토이고, 갑정경은 목극토를 안한 차이다. 갑무경은 소속이 있다는 것이고, 갑정경은 소속이 없다는 것이다. 소속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정을 대체적으로 이야기 한다. 갑정경은 자기의 일을 이야기 하니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직장을 의미한다. 나의 능력으로서 최고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도자기 굽고, 자수뜨기 천연샴퓨 만들기. 아로마 오일 만들기. 옛날에는 갑정경이라고 하면 최고의 전문가라고 하는데 지금은 자칭 최고의 전문가다. 요즘 갑정경은 실업자들이 많다. 사람들이 꽃피는 것만 보려고 하지 그 사람의 깊은 내력이나 내공까지 보려고 기다려 주지 않는다. 자발적 실업자가 된다. 돈만 벌고 적당히 굽실굽실 하면 되는데 내위에 상사가 실력이 없다고 따지던지 삐딱하게 보는데 거기서 적응하기 힘들다. 그러니까 튀어 나와서 내가 하고자 할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되나 그래서 실업자가 되는 환경을 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면서 사주의 형태도 그것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시대적 환경에 맞는 통변과 깊은 안목이 필요하다. 아니 관의 시대에서 재로 넘어가고 지금은 식상이 있어도 사회적으로 돈 많이 벌수 있는 능력으로 표출하고 있는데 식상이 나쁘다느니 허접하다느니 그렇게 말해버리면 그게 제대로 된 통변이고 그 사람이 돈을 잘 벌다가 애정 문제로 왔는데 충 맞았다고 헤어지라는 둥. 살을 또 껴서 죽일년이라는 둥 하면 어쩌자는 거야! 식상이 많아서 태과 신약으로 만들었다면 대운이나 세운 혹은 주변의 인연에 맞는 합리적으로 그 사람이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조언을 해주면 되는데 지혜가 없으니 지 멋대로 정답을 내주니까 진정 도움이 되냐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 

 목수가 연장탓을 한다고 사주탓을 하지 말고 본인들의 안목과 실력을 좀 탓하고 반성들좀 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게 이해가 안된다. 돈 5만원 10만원 밖에 나가서 벌 능력도 안돼서 하는 거면 제대로 된 통변이나 그 사람에게 유용한 통변을 해줘야 할 것 아니냐구요. 이런 것들 생각하면 슬슬 열받아 질려고 하는데 그러면 나에게 너는 얼마나 대단하냐고 묻겠지요? 저는 공부중이고, 제가 실력을 쌓기 위해서 무료로 통변을 3시간씩 해주면서 실력 쌓는 중 그래고 내년에는 전문가적인 자질을 갖추기 위해 변신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이렇게 글로 표현하는 중이라고 이야기 할 겁니다.       

 

 을을을 - 을이 3개면 습을 이야기 하는 것이죠, 을을만 해도 습이 많은 것인데 을을을 하면 습이 창궐해서 분별력을 상실한 것이다. 소유에 대한 변별력이 없다. 사람에 대한 분별력도 없다. 습이라는 것은 고착돼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가장 많이 움직이는 것은 화와 금이다. 수라는 것은 움직일 때는 멀리 움직이는 것이다. 화랑 금은 양중의 양, 음중의 양이라 제일 바쁘다. 습은 안움직이고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이다. 습이라는 붙어있는 것이기에 능력있는 사람에게 붙으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녀야 하죠. 계을 그러면 습의 제왕이죠. 수생목이 절로 일어나죠. 계을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주 훌륭하게 평가할 수 있죠. 놀고 먹기 좋은 환경이라 이 환경에서 움직이지 않아도 딱히 아쉬울게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니까요. 임을 하면 부목 정착을 못했다. 부유 했다고 해서 장소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장소적인 이야기 보다는 정서적으로 보는 것이 현명하다. 임을 그러면 정서적으로 공황장애를 이야기할 수 있다. 해수는 을목에게 안정감을 이야기 한다. 다행히 나는 임수가 없기 때문에 세운에서 보면 된다. 내가 임대운때 정신적인 고통이 있었던 것은 나의 신앙에 대한 확실한 정착과 확고한 신념을 세우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갖추기 위해 일어났던 인과의 작용으로 생각을 한다. 임수가 있다고 해서 나쁘다고만 볼 수 없는 것은 그것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문제를 야기 시켰던 알 수 없는 공포나 밤이나 볼수 없는 신적인 존재에 대한 공포까지도 제거를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것은 당연하다. 임수로 인해서 나의 확고한 신앙심이 됐던 불교가 지금은 그 형태를 진리와 법에 대한 개념으로 무한확장을 갖추고 있음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내가 어릴적에 생각했던 귀신에 대한 초월을 의미하기도 하고, 산신이나 용신에 대해서도 내가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신념을 성취한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애가 을임경이다. 내 인생이 없다는 것이다. 을목이 경금만 봐도 착하고 조용하다. 임수까지 보면 쥐죽은 듯이 산다. 부양의 의무를 스스로 진다. 착해빠졌으니까! 정화까지 보면 실행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정화 경금은 실행했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스스로 했다. 임수 경금은 싫어도 하다. 어쩔 수 없이 하다. 자식 덕분에 호의호식하고 싶으면 임수 경금 정화를 천간에 깔아 두면 좋다. 

자식 덕 볼려는 부모다. 나의 신념과는 맞지 않다. 을목이라는 것은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나도 정신적인 문제를 달고 살았죠. 그걸 극복하게 된 것이 신념이죠. 신념으로 극복했지만 이 신념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실력은 갖추지 않았죠. 

을목만 있으면 세상에서 제일 편한놈이다. 경금이 들어오면 반듯하게 살라고 습기를 빼는 작용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을목만 있다가 경금이 들어오면 이제는 편한것에서 을목을 습기를 뺀 곳에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채워 넣으려는 작용을 일으킨다. 을목이 임수를 보면 수생목하는게 아니라 조한 임수가 을목의 습을 빼는 것이다. 을목 계수 그러면 혜택이 많다. 부자도 많다. 

임수 기토 있으면 우매한 임수를 기토가 이용한다. 임수는 기토로서 임수의 능력을 가져다 쓰는 것이다. 무토 임수면은 무토로서 임수를 계속 가르쳐서 써먹을 수 있을때까지 가르치는 것이다. 

신금 일간이 임수 무토 있으면 임수가 사람될 때까지 계속 가르치는 것이다. 신금에게 임수는 상관이니까. 상관이라는 문제아를 사회에 적응시켜서 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계속 무토 정인이 가르치고, 교화하는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무토 임수는 공이 엄청 들어간다. 신금이 그리는 재주가 있다면 임수가 그 재주를 크게 써먹을 수 있도록 무토가 화가로서 오래동안 공을 들여서 키워서 만들어 내는 것이고, 기토를 본다면 그림 그리는 재주를 웹툰이나 게임회사의 그래픽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라는 사진작가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을묘가 간지로 있으면 을을보다 더한 습이다. 그리고 나는 계수와 해수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데다가 신해 대운에 기해 이제 경자라는 세운이 오니 이제서야 뭐라도 건설적인걸 해보겠다고 무토정인을 쓰는 것이다. 그러나 을묘라는 습한 묘도 인정해주는 재미난 것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습한게 나쁜것이라는 편견이 있으면 안 된다. 목생화나 수생목이 좋다고도 볼 수 없다. 습한거는 놀고 먹는 것이고, 목생화는 열심히 일하는 것인데 여기에 어떤 관점으로 대느냐에 따라 좋고 나쁨이 평가 되어 지는 것이다.

태생자체가 놀고먹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놓았으니 놀고 먹고, 목생화라는 자기의 재능과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어 놨으니 열심히 일하는 것인데 논다고 나쁘고, 일한다고 좋다는 것은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다. 놀고 먹게 만들어 놓고 환경을 조성해놨으면 그에 따르는게 순리 아닌가? 그리고 열심히 일하라고 자질을 받아와서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조직에 들어갈 수 있는 인연까지 주었다면 그에 맞게 사는것이 순리 아닌가? 순리대로 사는데 누구는 나쁘고 누구는 좋고 이렇게 따진다면 내가 바라보는 재생관과 관생인은 사회를 움직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돈과 권력, 사람들의 막대한 인기와 지지를 받는데 정부라는 관을 통해 혹은 사회단체나 조직, 기업에서 지도자의 역할을 바르게 수행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진짜 나쁜놈이 누구이며, 진짜 좋은 놈이 누구인지? 그리고 명리를 하는 사람은 명리에 맞게 사는지만 보고 판단해 주면 된다.

사주 팔자에 맞지 않는 사람이면 비뚤어 진 사람이라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을목이라는 것은 온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온도를 맞춰주는 것은 병화다. 온도가 맞으니까 내가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보통 을목 병화 이러면 예체능. 을목 계수보면 백수 그러고요, 을목 경금 그러면 자기 적성을 살리다. 갑목 병화면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다. 사회 부적응 자와 같이 지 멋대로 사는 것이다.


 을계병 - 좋은 부모를 만나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다. 을목이 계수를 보니 좋은 부모와 환경을 만나니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얄밉고, 시기심을 불러일으킬 부러움을 산다. 을목 계수는 자신에게 득이 되는 사람에게 잘하고 그렇지 않는 사람에게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을목 계수가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행동한다. 을목 계수가 하는 짓이 이미지화 된 것이 있다보니 안 좋게 본다. 나보다 노력 안하고 잘 사는 놈이 있으니 꼴뵈기 싫은 것이다.  


 갑목 계수는 자기 재능을 살리다. 특기생이고, 자기의 전문분야의 1인자가 되다. 보통 전문성을 이야기 한다. 개발자들도 많다. 자기 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지지로 치면 자수에 해당된다. 계수를 보는 갑목이 병화를 보면 자신의 몸 값을 높이기 위해 스펙을 쌓는 걸 의미하고, 갑목 계수 정화는 한 분야를 파서 그 분야의 1인자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을병정 - 을목이 병화를 보면 자기 재능적인 부분을 발휘하는 것이고, 자기 주변서 재능발휘가 잘 되도록 환경까지 조성해 주는 것이다. 정화를 보면 열습 된다. 이렇게 되면 중도포기가 된다. 왔다 갔다가 한다. 아침에는 하고, 저녁에는 쉬고, 일관성이 없는 걸 이야기 한다. 을목이 병화가 있는데 정화가 운으로 들어오면 자기 진로에 대한 혼선을 이야기 한다. 그러면 본래 하고자 했던 것을 따라가면 된다. 지금 하고자 하는 것을 쫓는 것이 아니다. 을병정은 삶의 질이 떨어진다.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또 다른거 했다가 하기 때문이다. 


 신임계 - 신금은 계수를 봐서 안정적인 자원을 확보하다. 신금 계수죠. 계수 신금이라면 변하지 않는 나의 터전이고, 신념이 될 수 있죠. 이 신념을 계속해서 관철 시킬 수 있는 환경, 원조, 자원, 재산이 될 수 있다. 계수 입장에서 신금은 수원으로서의 자원이 되는 것이다. 신금 입장에서 계수라는 것은 나의 능력이 발휘 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둘다 우호적으로 윈윈 하는 것이다. 이것은 정해진 약속, 법, 규칙과도 같은 것이다.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이라고도 한다. 신금이 임수를 본다는 것은 금침 된다. 나만의 룰이 있다는 것이다. 나 혼자서 모든것을 휘두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금 임수는 독점이다. 신금 계수 원조 라는 뜻이다. 원조니까 변하지 않는 것이다. 신금 임수는 독점 이라는 것이다. 신금 무토도 독점이다. 매금도 독점, 금침도 독점 둘다 숨어서 하는 짓거리다.

신금 임계는 독점중의 독점이다. 신금 계수 무토면 교주 팔자로 딱이다. 거기다 시상정인이니까 공인으로 인정받아야 하는 과정을 밟기 때문에 바른 교주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주 훌륭한 것 같다.

신금이 임수를 보면 눈치를 본다. 형님 이라고 해도 좋고, 하늘 아버지 눈치를 봐도 좋다.

무토 입장에서 신금이라는 것은 공생관계라 신금을 통해서 자기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다.

 

 경임계 - 내 살구멍을 만들어 놨다. 호시탐탐 탈출 기회를 엿보다. 신금이 들어오면 이혼으로 탈출하는 방법을 갈구한다. 상관견관은 때려치우고 나오는 것이다. 상관은 관을 이길 수 없다. 더러워서 때려 치우든 부딪쳐서 떨어져 나가든 위에 상사나 책임자와 마찰을 빚어서 나오든 나오는 것이다. 상관은 조직의 부적응자다. 때려치우고 나와서 잘 되면 된다.


 계신기 - 계기 이러면 영역확장이다. 계수도 습하고, 기토도 습하다. 인기전략, 내 상품이 생활친화력이라서 좋은 호응을 얻는 것이다. 기토라는 것은 도구. 무토도 도구라고 이야기를 한다. 기토는 생필품적인 도구이며, 무토라는 것은 또 다른 것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적인 도구이다. (하나의 비유비무적인 예시이다.)

내 영역을 무한확장해서 최대 이윤을 뽑아내는 것이다.


 계신무 - 무토 입장이라면 신금이라는 좋은 재능을 가진 자를 활용하다. 계수 무토는 여유. 여가생활을 하다. 무토는 박토라 토생금 밖에 못하는데 계수라는 습을 만났으니 좋게 말하면 여가고, 나쁘게 말하면 멀쩡한 직장 때려치우고 나온다는 것이다.


 계정무 - 무계합도 하고, 극도 하고 다한다. 합충 되어있으면 합이 두개 충이 하나면 합2개할 일이 나오고 충 하나 할 일이 생긴다. 선후의 문제를 살펴보면 된다. 우리는 해석만 하면 된다. 수습은 알아서 할 수 있게 조언만 잘 해주면 된다.

계수는 음중의 음이라 지극히 습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그래서 굉장히 지혜롭다. 음중의 음이니까 양에게 붙어서 이용해 먹을 줄 아는 자다. 이쁨 받을 짓을 하고, 버림 받을 짓을 자기 스스로 할 줄 안다.

무토라는 공동이라는 땅에 계수라는 나만의 구역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병갑을기 -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놀고 싶을때 논다. 인생즐기면서 살겠다는 것이다.

을목 기토는 내편이 있다. 싸가지는 없는데 하는짓은 귀엽다. 처세를 할려고 한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이쁜짓이 나오는 것이다. 기을은 유산이기도 하다. 풍족한 유산이 아니라 첫째 셋째 제끼고 너에게 줄게라는 것이다. 특별히 이뻐서 주는 것이다. 병갑이 상사에게 대들면 을기가 처세로 아슬아슬하게 모면하는 것이다.


 병병을기 - 이거는 망나니죠. 집안 말아먹기 딱 좋은 망나니죠. 시키지 않는 짓을 골라서 한다. 복은 또 많다. 면죄부를 가진자다. 무슨짓을 해도 용서가 된다. 늦둥이나 3대독자같이 귀한 자식들이 하는 역할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을경무기 - 을목이 경금 보면 일단 조진거다. 왜 냐면 권리 반납이다. 을목 경금은 습기를 제거 해서 좋은 줄 알지만 목생화의 기능이 살아나기 때문에 좋은거지 그게 무슨 짓을 할지 모르면서 좋다고 떠드는 것은 아니다. 을목이 습목이라 목생화가 잘 안되는데 갑자기 목생화를 할려고 한다. 하고 싶어 한다. 이 부분은 생각을 또 해봐야 할 것이다. 목생화가 잘 된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사주가 습하면 습한 동네에 태어난 나다. 경금이 하나 있으면 안습할려고 이상한 짓을 한다. 경금하나 있으면 히키코모리라 사회 부적응자라 볼 수 있다. 평판은 좋으나 나먹고 살기 빠듯하다.


 을목에 경금은 왕따를 스스로 한 것이고, 을목에 신금은 왕따를 스스로 당한 것이다.

 경금이 을목을 보면 내가 사회에 맞춘 것이다. 지나치게 습하면 맞출려고 했으니 못맞춘 것이다. 그래서 주변과 못어울리는 것이다.  경금이라는 것은 을목의 습을 제거하려는 것이다. 그러니 지나치게 습한 환경을 다 제거 못했으니 왕따를 스스로 한 것이다.

 신금이 을목을 보면 습을 아예 멸 시키는 것이다. 단절시키는 것이다. 싸워서 왕따 당하는 것이다.

 대운에서 경금이나 신금이 들어오면 경금은 사회에 맞추려고 노력해왔으니 습과 조의 균형으로 사회에 적응한 자가 되는 것이고, 신금은 습한환경속에서 자신만의 영역의 확장과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을경합은 눈치만 보다. 을신충은 눈치가 없다.

 을경합은 주변의 눈치를 보면서 적응하려고 한것이 잘 안된 것이다.

 을신충으로 작용하면 붙어야 하는지 떨어져야 하는지 잘 몰라서 눈치가 없어 왕따가 당한 것이다.

 을신이라는 것은 자기 복을 자기가 차는 것이다. 감정에 치우쳐서 일을 그르친 것이다.

  

 부자들 팔자는 괴상망측한 것이 많다. 을경합의 문제는 너도 좋고, 나도 좋게 윈윈하자는 이야기다.

 실업자 팔자는 반듯하게 생긴것이 많다. 너오 좋고 나도 좋고 우리가 사이좋게 다같이 잘 살자.


 정임계계 - 권리를 양도해주는 사람이다. 자기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 넘겨 주는 것이다.

 열심히 일해주고 다른 사람 좋게 만들어 주는 팔자이다.

 정임합은 새로운 생명을 잉태시키는 것이라 까다롭고, 까다롭게 합을 한 것이다. 고생길이 훤한 길을 스스로 자처해서 들어간 것이다. 계수는 임수 것을 가지고 갈 수 있다. 유일하게 임수의 수를 쓸 수 있다는 것은 계수 뿐이다. 계수만이 임수를 내것으로 만들어 가질 수 있다. 그러니 계수가 두개가 정임이 열심히 벌어놓은 것들을 탈취를 하든 부탁을 해서 가지고 가는 것이다. 정임이 자기것으로 만들어 가질려면 갑목이나 기토가 있어야 한다.

 정화는 갑목이 있으면 나의 권리라고 불릴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수는 무토로서 관리가 안 되고 기토로서 관리하는 것이다. 사람 푸는 일을 말하는 것이다.

 임수를 흔히 홍수라고 하는데 경금만 봐도 넘친다. 병화를 보면 산을 하나 삼킨 것이고, 경금 병화 임수는 24시간 일하는데 남는 것이 없다. 회사나 조직을 위해 쓸돈은 있어도 생활비로 지출할 돈은 없는 것이 경금 병화 임수다. 여기에 무토가 있으면 월급의 반은 갖다 준다. 계수가 들어오면 뺐긴다.

 임수는 계수를 보면 쥐약이다. 다 뺐긴다. 만약 계수 일간이라면 임수 일간을 보면 웃으면서 달라 붙거나 뒤에 줄을 설 것이다.

 병화 임수는 잘 나가고 빛이 나는 것이 맞다. 그런데 통장에 잔고가 없다. 실속이 없다.

 병화 임수 경금 같은 사람들은 계수 기토 신금을 위해 존재한다고 봐도 된다. 돈벌어 갖다 주니까!

 부자들은 금생수 마지막에 웃는다. 부자는 타인의 능력을 쓸줄 아는 자다. 타인의 능력을 이용해 돈을 버는 것이 부자다. 갑목 병화가 가서 조사를 하면 계수랑 신금이 독차지 한다.

 

 임신신병 - 난세속에서 자기 이득을 취하는 자. 타인의 위기를 나의 기회로 만들어 내는 자.

 을신신병 - 잘 놀다가 재미없으면 다른 곳으로 간다. 병신합은 좋은 조건만 따진다. 불편함을

참을 필요가 없으니 언제든지 갈아탈 수 있는 것이 병신합이다. 나에게 유리한 조건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변절할 수 있다. 을신충 병신합은 부자는 아니더라도 편하게는 산다.

 

 임수는 소유권이 없고, 계수는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가지고 오는 것이다.

 계수 입장에서 임수는 너무 허술하다. 다른 천간 입장에서는 임수는 안보이는데 계수는 임수를 훤히 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제일 미련한 것이 바꿀려는 것이다. 뭐할려고 바꿔 그대로 두고 필요한 것만 가져다 쓰면 되지. 쓸모 없으면 버리고, 쓸만한 것은 가져와서 잘 쓰면 되지.


 신금이 병화를 보면 좋은 조건을 보고 내가 간 것이니 보호자를 만난 격이다. 병화는 신금을 품어준다. 병화는 신금을 이쁘니까 잘 보듬어 품어 준다. 못 돼 처먹었는데 너무 이뻐서 데리고 있는 것이다. 합이라는 것은 이유 없이 좋은 것이다. 제 눈의 안경이라고 합은 무조건 좋은 것이다. 귀찮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인간적인 술사들의 생각이 투영 되는 것이다.

 신금은 병화의 좋은 조건을 보고, 병화는 신금이 이뻐서 합을 이룬 것이다. 좋은게 좋은 거라고 둘이 좋다는데 누가 말려? 

 양이라는 것은 조건을 따지지 않는 것이고, 음은 원래 조건을 따지는 것이다. 실제로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누가 더 조건을 따지냐면 여자가 따지지 남자는 잘 따지지 않는다. 남자가 여자를 볼 적에 제일 먼저 물어 보는 것이 여자의 미모를 본다. 그렇다면 여자는 남자를 볼적에 경제력을 보는 것이다.

 무토라는 것은 계수가 이쁘기 때문에 안아주는 것이고 , 계수는 무토라는 좋은 조건을 보고 들러 붙는 것이다.

 정임합이 되어있는데 대운이나 세운에서 갑목을 보면 지향점을 실현할 수 있다. 정임합의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정임합은 지향점을 목에 두고, 무계합은 지향점을 화에 두는 것이다. 갑기합은 지향점을 토에 두고, 을경합은 지향점을 금에 두고, 병신합은 지향점을 수에 두는 것이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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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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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aru | 작성시간 21.01.18 감사합니다^^
  • 작성자절물사려니 | 작성시간 21.09.18 감사합니다 ^ ^
  • 작성자해피 | 작성시간 22.10.02 정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메이 | 작성시간 23.05.25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림 | 작성시간 24.07.1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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