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선운작성시간15.10.16
혜민역학원 블로그의 주인은 제가 가르치는 제자 입니다. 블로거도 제가 만들라고 했고 필요하면 제글을 얼마든지 베겨서 올려도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시킨대로 한 것 뿐인데 오해의 소지가 되고 갈등이 된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모든 것은 저의 제안으로 시작된 만큼 불필요한 대립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소목작성시간15.11.07
그래왔던 것처럼 언론과 행정력을 동원해 선동하고 적당히 구슬리면 된다고 보고 시작했을 교과서 국정화가 점점 반대여론이 거세지는 걸 보고 좀 신기해하네요. 빨갱이 프레임을 씌우면 안통하는게 없었는데 이번엔 씨도 안먹힌다는 느낌요.. 병신년의 심리가 벌써 작동을 한 건지..?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