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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공감

상상 ; 丙화 丁화 戊토 己토

작성자화요일|작성시간19.03.04|조회수2,336 목록 댓글 1

사주(특히 천간)의 글자는


 원래의 부수의 의미나 소리+그 천간의 의미를 담아 만들어 진 것 같다




字形 ;


  丙화  ; 한일부 (一) ; 남녘 , 불


          하늘에 등이 달린것처럼  보인다


          꽃 처럼도 보인다.  가운데 사람인짜는  암술과 수술이고 ,  바깥에 꽃잎


          


  丁화  ; 한일부  ; 장정 , 성하다, 만나다 .고무래


          하늘에  고리가 걸렸다  (  화로를  걸 수도 있겠다 ..열을 암시하는 듯 )


          丙화에서  꽃잎도  떨어지고 수술도 날려가고 암술만 남은 것(~> 수술과 암술과 합체)으로 보인다


           이 고리 부위가 수정된  암술부위로서 열매로 자랄 부위라고  본다


          정화의 시절 (- 하지부터 ) 열매가 자라기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로 본다 . ( 정화 병화에게  기를 기토 자식이 생겼다)


          午중 기토는  광합성으로  생산된 에너지를 발산만 하거나


           꽃잎과 수술을  날려 보내는,  에너지를 아직 저장하지는 못하던  巳화 ,午중 병화의 시기에서 (목생화)


           수정되어  생산된 에너지(丁화)를  본격적으로 저장할수 있게 되는 그릇, 몸이 


           하지 즈음에 마련된 것이라는 표현? (화생토)

           (  오중  기토전까지는 투자  , 이후는    축적으로  얘기할  수도 있겠네요)






          나는  화가 태양이라면   병화는 가시광선 , 정화는 가시광선 이외의 태양광선(적외선 , 자외선  ..)  이라고  .

           복사열도  맞겠지만  ,   인공불은  좀  그렇다.  비유라고 해도  


          고인들이  당시에는  보이지 않는 광선의 존재,효과를 정화로 배정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 중에 하나는 정화는 왕하면 신금을 망가뜨린다고 하고


           술토에서 정화는   십이운성상  養(?)의 약한  힘인데 

          신금을 선별한다든지 신금을 끈는다든지 하는  능력을   온도로만  설명하는 것은  좀  궁색한 것  같다 .


           열 +  화학적이거나   다른  능력도 관여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어쩌면  돌연변이와  유관할 지도 모른다. ( 구조적  변이를 일으키는 )




    戊토 ;  창과부(戈)에  장막 같은게 쳐져 있다.


           창은 공격용일수도 있고  방어용일 수도 있겠다


           (공격용이라면 채집도구일거라고 상상해 본다 . -석기 시대에 돌로 만든 도구 

          ( 무토는 석기  , 경금은 청동기 .  천간 신금은 철기 ?..  문득 ) 


           목화는 생산자라면 , 금수는  열매성숙과 분해,잉여일 수 있고 포식자와 분해자라고  보니까)


          

           무토는 최소한으로  외부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


               외부 세계와 접하고 필요한 것을 가져오거나 내 보낼수 있는


               구조(문을 포함)가  아닐까?   ( 그래서 교역 기능도 있다고 하나 보다)


            사람이라면  피부와  그 부속기, 입 , 코, 귀  , 위   ..그런 것


            지구라면  지구 땅껍데기 , 표토 , 어쩌면   창공 ,  대기권까지도


            식물의 이파리라면  기공을  포함한  막


            열매라면  껍질 일것이다

  

           간이라면  간 표면을 싸는  캡슐  ,  그 내부는 기토

           세포라면  세포막   ,  그 내부는  기토 ..

 




    己토 ; 몸, 다스리다 , 제 자신


          나는 그저 땅굴처럼  보일 뿐이다( 창자 처럼도 생겼네)


  


         저장하고 꺼낼수 있는 통로가 있는 구조


         사람의 몸속 저장조직 , 지구 땅속   ,  과일의 속살  , .이런거 라고 상상한다

         

          무의식의  세계는 아닐까? 잠재의식일까? 잠일까?

          무토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  .  혹은  깨 있는 것?


         

          

 경금 일간에 기토 정인  .. 잎에서 광합성으로 생산한  포도당 (기토)을  연결구조로


        공급 받는 것    ,  엄마가  저장해둔 것을  가져다 먹는 것


 경금 일간에 무토 편인   ..열매가  껍질를 통해서  직접 생산하는 것


         매일 매일  채집해서 먹는 것 


병화무토  ;  병화가    병화가   넓은 공간을  비췄다   무토에  반사 되어(~  혹은  무토의 공간을 ) .

               병화는 아름 답게  빛났지만  그뿐  거둘 것은  별로없다. 당장에는

               원래  병화는 그런  것이지.  오행상  식신이고  양이니까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거라고 해야 하나 ?

               ( 잎이 두꺼워지면  광합성 효율이  떨어진단다  ..

                 빛에너지가  반사되어 ~흡수가 줄어 광합성이  줄어드는 것이지)


                사막이  더  눈 부신  이유 중에

             빛을  흡수할  초록색 식물이 없어서 빛의 반사량이 더 커서이기도  하다.


 병화 기토   ;   병화가  기토에 흡수 되었다...  빛은 사라졌지만, 약해졌지만  뭔가 영양가 있는 결과가  있나보다

                 ( 잎파리의 기토 속에 있는 엽록체에서  빛을 흡수해서  광합성을  해서  저장되었을  것이다)

          


 오늘 은  신사일 답게  한자도   좀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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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연(百緣) | 작성시간 19.03.08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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