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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nce 2005.09.11 작성시간11.02.25 뒤도 안보며 세월이 지나는줄도 모르면서 달려오다보니 어느새 6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형이 이지툰을 그리는 걸 보면서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단 마음으로 가입했습니다.
안단테님 기소령님 드리님 프리님 등 여러 분의 강좌 이지툰작품 들을 보아왔습니다.
강좌보고 대충 따라하기만해도 뭔가 뿌듯한 마음도 있었죠 ㅋ
근데 이지툰 한번 못만들어보고 카페가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아직도 친구들이 이지툰 어쩌고 하거나 이지툰이 생각날때마다 들어오곤 합니다.
이카페만 들어오면 괜히 마음이 뭉클해 지네요 ㅋ
아~ 카페가 다시 번창했으면 좋겠다!
힘들긴 하겠지만..
카페를 새로 개설커나 이동이라도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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