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불망비 (永世不忘碑) 작성자송 창두|작성시간21.04.25|조회수147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옛날에 지방 수령이 좋은 정치를 베풀면 선정비(善政碑)를 세워서 기렸다. 공덕을 칭송한다는 의미로 송덕비(頌德碑)라 하기도 하고, 수령의 공적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뜻으로 영세불망비라 하기도 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휘찬 | 작성시간 21.04.25 이쯤 되면 사진엽서로 안 만든 건 뭐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답댓글 작성자송 창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26 그래도 사진으로 나마 옛 것들이 남아있어서 다행인 것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휘찬 | 작성시간 21.04.28 송 창두 동의합니다 ㅎ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