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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첨쇄우표 판분류에 대한 진실

작성자오병윤|작성시간21.12.18|조회수485 목록 댓글 3

 

 

여기 전위첨쇄 전지 하나를 놓고 대한제국 우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윗것은 원판이고 밑에것은 필서체 확인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특수기법으로 바탕의 우표를 제거하여 필서체 흔적만 남게 햇습니다. 찬찬히 자세하게 음미해 보면 100장의 서체가 똑같은 것은 한개도 없습니다.

 

낱장 하나를 놓고 2판,3판,4판으로 나누어 놓은것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하여 어떤 기준으로 판별을 설정했다는 것인지............. 근거적 논리는 하나도 없이 우표의 바이블 처럼, 그리고 너나할것 없이 -소위 대가라고하는 수집가 분들이나 또 초보입문 수집가들이나  맹신하고 따라다닌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 입니다. 

 

이것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여기에 나타난 필서체를 근거로 하여 어느판에 해당하는지를 구분할 수 "있다" "없다"  에서   어떤 의견입니까?     있다면 이 전지를 필서체 몇 판으로 분류 하시겠습니까?

아울러 현재 분류되어 있는 현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시는지 의견도 함께 곁들여 주시기 바람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신 분 모든분께 기념품으로 한국우표 "소형시트" 10장과 개인적으로 만들어 논 한국우표 발행초일 (F.D.C.)10종 및 엽서 10종 씩을 증정합니다. 단, 우체국 송료는 부담하세요. 착불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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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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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해원 | 작성시간 21.12.18 공부하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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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수 서울 | 작성시간 21.12.18 오선생님의 의견은 굳이 구분할 이유가 없다이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소견으로는 위에 제시해주신 두돈오푼 우표에 삼전을 첨쇄한 것이 2판으로 하고,
    닷돈우표에도 비슷한 형태의 삼전을 첨쇄한 것도 2판으로 봅니다.
    그리고 좀 더 숫자 삼의 아래위 획이 길게 된 형태를 3판으로,
    4판은 2판과 비슷하나 오른쪽 위 점 아래 왼쪽으로 삐친 획이 가로지르지 않고 짧게 끊어진 것이 다르게 보입니다.
    말씀드린 것은 첨쇄 글자 형태로 구분하였지만, 실제로 순차적으로 우체국에서 다르게 첨쇄하였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그게 소명된다면 좋겠습니다.
    다만 버라이어티로 봐도 좋겠지만, 글자체의 구별성으로 2,3,4판을 구분한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름 적어 보았습니다.
  • 작성자박병기 | 작성시간 21.12.18 아마도 목각을 새길때 100장 전지에 동시에 찍을 수 있게 목각을 새기다 보니
    정확히 일치하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목각판을 하나만 하여서 단편마다 찍었다면 하나의 판형으로 판별이 되겠지만
    전지에 한번에 찍을 수 있게 하다보니 손으로 목각을 새기다보니 조금씩 서체가 다르게 나타난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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