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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3:16~4:5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31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3:16~4:5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 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교회의 진정한 기초와 터가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그들 각자가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거룩한 성전과 성소이며 성령을 통해 성도들 안에 거하신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성도 개인이나 모임인 교회를 부패시키고 파괴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실 것이며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한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 거하시는 성도들 또한 거룩하다고 말하였으며, 자기 자신에 대하여 자기 자신 또는 남에게 거짓말을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고 이 세상의 지혜는 어리석은 것이므로 지혜있는 자가 되려면 세상 지혜에 대해 어리석은 자가 되어야 하며, 세상 지혜는 육신의 것을 추구하므로 자기 자신에게 간교함을 행하여 자기를 속이게 하고 하나님께서 인간의 지혜를 허무한 것으로 만드시므로, 사람을 우두머리로 세워놓고 그를 자랑하고 다투며 시기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만물을 소유하게 하셨으므로 서로 분쟁하지 말고 화합하며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는 모두 하나님의 종들이며, 세계는 우주이며 시간의 역사가 다 성도가 연합되는 교회의 것이며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시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말하였으며, 바울은 성도들이 바울과 같은 전도자들을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역자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인류 구원의 일을 맡아 하는 청지기로 여기고, 그들은 하나님께 절대적인 신뢰와 사랑과 순종으로 충성해해야 하며, 고린도교회 성도들이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바울이 판단받는 일은 그리 중요하지 않고 작은 일로 여기며, 자신을 판단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 이시므로 자신도 자기 자신을 판단하지 않을 것이며, 바울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스스로 자신에게 책망할 것이 없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의롭다고 할 수 없으며 누구든지 다른 사람이나 자신을 판단할 이는 없고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이 판단하실 수 있다고 하면서, 주의 재림의 때까지 아무도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말것이며 하나님께서 심판의 날에 드러나지 않은 모든 일을 다 드러내고 오직 세계와 인간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만이 숨겨진 인간의 마음과 뜻을 나태내실 수 있으므로 주께서 재림하여 심판하시는 날 주님의 일꾼으로 충성을 다한 자에게는 주님의 칭찬과 상급이 있을 것이라고 하심을 보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세상의 지혜는 어리석은 것이므로 세상의 지혜에 이끌려 거짓과 간교함에 빠지지 않도록 하며 바울이든 아볼로도든 모두 하나님의 종에 불과한 자들이므로 성도들이 자신들이 추종하는 리더를 앞세워 분쟁하지 말고 온 세계와 역사가 성도들을 연합시키는 것과 성도와 교회는 예수님께 속하고, 예수님은 하나님께 속한것을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화합하며 분쟁하지 말라고 권면하는 것을 보며, 교회는 머리는 그 어느 누구도 그 무엇도 될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되심을 깨닫고 교회의 몸된 우리들도 교회가 하나되게 하기를 힘쓰며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되고 주님께 속한 자 되어 맡기신 사명을 이루는 자가 되고 다른 이들을 판단하기 전에 나의 허물과 약함을 깨닫기에 힘쓰며 우리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얼굴 앞에서 신실하고 진실한 충성된 종이 되어 주의 오심을 기다리며 기쁨으로로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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