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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1~23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22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9:1~23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3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변명할 것이 이것이니

4 우리가 먹고 마실 권리가 없겠느냐

5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믿음의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리가 없겠느냐

6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리가 없겠느냐

7 누가 자기 비용으로 군 복무를 하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열매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 떼를 기르고 그 양 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8 내가 사람의 예대로 이것을 말하느냐 율법도 이것을 말하지 아니하느냐

9 모세의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10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11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의 육적인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13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 내가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을 얻고자 함이요 울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질문한 결혼과 우상제물에 대해 대답한 뒤 세번째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의문에 대한 대답을 하면서 앞선 율법과 우상 제물과 같은 무지에서의 자유를 가진 자유인이며 사도로서의 특권을 가지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그의 음성을 직접 들었고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바울 사도직의 열매이며, 바울의 사도권을 의심하는 자들이 있을찌라도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하나님의 증거가 되며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자격 여부를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자들 가운데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바울의 사도성에 대한 증거이므로 이를 위한 더 이상의 변명과 설명이 필요있겠느냐고 말하고, 바울은 그가 먹고 사는 생활을 교회로부터 부양받을 권리가 있고 ,베드로와 같이 결혼할 자유와 아내를 데리고 다니며 사역할 권리가 있으며, 바나바와 함께 바울이 생계를 위한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권리도 있고, 군인이 국가로부터 필요한 것을 공급받고 농부가 경작한 포도나무에서 열매를 수확하여 먹고 또 목자가 기른 양의 젖을 먹는 것이 당연한 처사이며, 신명기 25:4과 같은 율법에서도, 밭을 갈고 곡식을 타작할 때 소가 일을하면서 곡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일하는 짐승이 정당한 대우를 받듯, 사람들도 당연히 일한 댓가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며 사도들을 비롯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 또한 자신의 노동에 대한 보수를 받을 소망과 권리가 있으며, 교회 성도들이 사도들을 비롯한 주의 일꾼들이 하나님의 밭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가꾼 신령한 일의 댓가로 그 일에 비애 매우 보잘것 없고, 미미한 세상일에 속한 육신적 보상을 받는 것이 지나치다 할 수 없으며, 바울이 없는 동안 고린도교회를 돌보던 전도자들은 교회가 그들에게 물질적 필요를 공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그 부양받을 권리를 사용하지 않고 자급자족하였는데 이는 바울이 복음 전도가 행여나 바울의 생계를 위한 방편으로 오해되어 믿음이 약한 자들로 시험에 빠지게 하지 않도록 친히 그 부양받을 권리를 복음을 위해 포기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며, 성전에서 봉사하는 레위인들은 이스라엘 지파가 성전에 바친 십일조로 제사장은 제단에 바쳐진 제물로 생계를 유지하듯, 예수님께서 마 10:10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주의 일을 하는 자들이 그 삯을 얻는 것이 마땅하는 말씀과 같이 복음 전도자들도 교회로부터 부양받을 권리가 있다고 말하고, 하지만 바울은 교회로부터 물질적인 지원이나 댓가를 요구할 권리를 사용하지 않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복음의 원활한 전파와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위하여 자신 갖고 있는 자유와 권리를 포기한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자 함이라고 하면서, 사도의 권리 포기는 자랑할찌언정 복음을 전하는 일 자체에 대한 자랑할 수 없다고 하면서, 이는 이 복음 전파는 하나님께서 주신 필연적이고 강압적인 사명이며 주꼐 사로잡힌 자로서 주의 명령을 거부하고 도망하거나 사명을 감당치 않으면 자신에게 화가 미칠 것이라고 하면서, 바울 자신이 다른 전도자들과 같이 임의로 전도하였으며 보상을 받을 수 있으나 사실은 임의대로 한 것이 아니므로 복음 전파에 대한 자랑이나 보상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바울이 그리스도의 사명을 받은 청지기 즉 종이므로, 교회에 보상을 요구하지 않고 무보수로 봉사해 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교회의 부양을 받을 권리를 복음을 위하여 포기한 것을 그의 상으로 여기고 자랑할 근거로 삼겠다고 하면서, 유대인이며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완전한 자유이었던 그가 그리스도의 종이 되고 많은 사람들을 섬기는 자가 된 것은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시키고자 함이며,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하여 유대인의 관례를 적절한 선에서 따랐으며 율법이 아닌 은혜 아래 있는 바울은 동족인 유대인을 구원하고자 유대인 문화가 지배하는 곳에서는 율법의 규정을 좇아 행하였으며, 율법을 중시하지 않는 이방인들을 위해서 새로운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에 복종하고 유대인의 율법을 무시하여 이방인들을 구원하고자 하였으며, 믿음이 강하여 우상 제물을 비롯한 무엇이든 먹을 수 있었던 바울이었지만 믿음이 약한 자들을 위하여 자신도 믿음이 약한 자와 같이 되어 고기를 먹지 않음으로 약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였다고 하면서, 바울이 이렇게 복음을 위하여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과 함께 복음을 전하려고 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며,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라"(딤전 1:12)고 고백한 바울처럼 내게 주신 직분과 사명 감당을 위해 능력 또한 부어주셨음을 확신하며 악한 세력들이 조롱하고 비난할찌라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그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자가 되고 나의 공급자 되시며 생명되시고 나의 상급과 삶의 이유가 되신 주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채우시며 만족함을 주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심을 믿고 내가 주의 일을 감당할 때 주께서 나의 일을 하심을 확신하는 가운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이 모든 것을 더함 받는 삶이 되고 결코 나의 구원으로 만족하거나 배타적인 신앙으로 나의 믿음만이 최고라고 자랑하며 전도의 벽을 쌓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고 믿지 않는 자들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더 낮은 자리로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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