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린도전서 9:24~10:13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26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9:24~10:13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먕을 받았느니라

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라

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이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자신에게 질문한 결혼과 우상제물을 먹는 것과 바울의 사도 여부에 대한 대답을 한 후 마치 운동장에서 경주하는 자와 같이 신앙의 경주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결코 최후 승리를 얻을 수 없다고 하면서 믿음 생활의 최선을 다하라고 하면서, 경주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훈련과정이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계속 훈련에 임하며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최선의 몸의 상태를 위해 해롭다면 절제하여 세상의 썩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데 하물며 썩지 않을 영원한 면류관을 상으로 얻기 위해서는 수 많은 절제와 권리의 포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바울 자신은 달리기 선수가 결승점을 향하여 자신의 라인을 벗어나지 않고 달리며 권투선수가 허공을 치지 않고 정확히 상대방의 얼굴을 목표로 하듯,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복음의 목적지를 향해 목표의식을 가지고 복음의 길을 가고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싸움 상대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며 승리를 위해 자신과의 부단한 싸움을 싸우며 극기하고 절제하여 육체의 본성과 죄의 욕망을 영적 일에 굴복시켜야 하며 자신이 복음을 전파하면서 복음대로 살지 않아 참된 믿음의 소유자가 되지 못하므로 구원을 받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될까 두려워하며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하였으며, 바울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조상들이 구름 기둥과 불 기둥 아래서 인도함을 받고 갈라진 홍해 바다를 건너고 애굽 군사들은 수장되었고, 이 두 사건을 통해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광야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세례를 받았고, 하늘로부터 내린 만나를 먹고, 반석에서 솟아 나오는 물을 마셨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과 동행하시며 그들의 갈증과 결핍을 채워주시는 영원한 반석이 되시지만, 출애굽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범죄하여 결국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었다고 말하며, 또 바울은 이러한 과거의 사건이 현재를 살아가는 자신들에게 교훈이 되어하나님 앞에 완악한 죄를 반복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멸망당하지 말자고 하면서,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랐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신상을 만들어 그것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고 그 앞에 경배하며 먹고 뛰놀았는데, 바울은 당시 고린도교회 성도들 가운데 자신들이 지식과 믿음이 강하다고 하면서 스스럼 없이 우상 신전 의식에 참여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짓는 자들을 향해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의 우상 숭배를 답습하지 말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 땅에 거주할 때 모압 여인들의 유혹을 받아 바알브올 숭배에 참여하여 음행을 하다 하나님의 진노로 이만 삼천 명이 죽음을 당하였음을 상기하여 음행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또 출애굽 뒤 고단한 광야의 여정과 만나와 메추라기로 한정된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원망을 하며 하나님의 보호와 인내를 시험하다 불뱀에 많은 사람들이 물려 죽었던 일을 기억하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또 고라와 그 일당이 모세를 대항하여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다가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일만 사천 칠백 명을 염병으로 죽은 사실을 상기하여 원망하지 말라고 하면서, 이러한 이스라엘의 역사가 현재에 대한 예언이 되고 현 시대의 종말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경계와 교훈이 되도록 말씀을 기록하여 전하여 주셨으므로, 스스로 믿음이 강하다고 생각하며 우상숭배와 오만하고 교만한 죄악을 범하며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바른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자는 이스라엘 조상들과 같이 하나님의 버림을 받을 것이므로 스스로 조심하라고 하면서, 앞으로 고린도교회 가운데 현재의 문제보다 더 많고 어려운 고난과 시험이 닥쳐 올것이지만 이 모든 시험 가운데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이 시험 가운데 승리하도록 그들을 건져 구원하실 것이므로 좌절하거거나 포기 하지 않고 신실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라고 권면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 나라를 향한 믿음의 경주 과정 가운데 수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통해 나를 이기고 죄악을 이기고 최후 승리를 얻고 푯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진정한 승리자가 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지 않고 잘못된 특권의식과 종교의식에 사로잡혀 헛된 종교생활의 허상을 붙드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날마다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겸손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고 불신앙적인 삶을 통해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자들을 향해 정죄하거나 조롱하지 않고 나도 그 징계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하며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고 하신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교만함을 모두 버리고 닥쳐 오는 모든 시험 환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겸손히 주님을 붙드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