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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0:14~11: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0:14~11: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4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18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냐

19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냐

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22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

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하거든 알게 한 자와 그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30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여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바울은 개인적인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면서도 모든 사람의 유익과 덕을 세우는 신앙적 기초를 강조하면서, 자신의 자유를 자기의 유익이 아닌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 하면서, 믿음이 약하여 우상제물을 먹지 못하는 자들은 양심에 거리낌을 느끼지 않도록 시장에서 파는 것은 자유롭게 먹으라고 권면하면서, 이는 우상 제물을 비롯한 모든 만물이 다 주꼐서 지으신 것이며 그 음식 본래 의도대로 사용된다면 먹지 못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고, 또 불신자들이 가정에 초청을 받았을 때 그가 차려놓은 음식의 출처를 묻지 말고 양심에 거리끼지 말고 자유롭게 먹되, 함께 초청된 믿음이 연약한 자가 그 음식이 우상 제물이라고 하면서 거리낌 없이 먹지 못할 경우 자신은 자유롭게 먹을 수 있어도 믿음이 연약한 자의 양심을 위하여 음식을 먹지 말라고 권면하면서, 믿음이 강한 자가 그 자유를 사용함으로 믿음이 연약한 자로 하여금 죄를 범하게 해서는 안되며 또한 자신이 감사하게 받는 그것이 도리어 믿음이 연약한 자로 하여금 자신을 비방하게 하는 것이 된다면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식사를 한다고 해도 형제의 비방을 받아서는 안되므로 결코 우상 제물을 먹지 말라고 말하고,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자유를 사용하여 무엇을 하든지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구한다는 목표 아래 행동하여, 자신의 자유를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이 실족하고 범죄하지 않도록 하며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궁극적으로 그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고 하면서,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종이 되신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연약한 형제들을 위하여 자신의 자유를 포기한 바울 자신과 같이, 주의 복음을 위하여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여 더 이상 분쟁을 일으키지 말고 분열된 공동체를 하나가 되게 하라고 권면하였으며,바울이 이스라엘 조상들의 죄악과 하나님의 진노를 거울삼아 범죄하지 말라고 하면서 우상숭배에 대해 철저하게 단절하라고 하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으므로 바울의 말에 대해 스스로 판다할 만한 지혜 있는 자라고 인정하면서, 성만찬에 참예하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몸에 동참하고 그의 죽으심과 부활에 동참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고 그리스도의 영광에 동참하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미하며,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한 자들이 결코 여러 갈래로 나누어질 수 없는 존재이므로 주의 만찬에 참예하면서 우상이나 귀신들의 제사 석상에 참예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구약시대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물을 바치는 백성과 제사장들이 화목제의 희생제물을 나누어 먹음으로 희생 제물과 자신이 화목되고 일치되었음을 상징하므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우상의 제단에 참예하는 것은 우상의 배후에 있는 귀신에게 경배하고 교제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에서 멀어지고 사단의 통치력을 강화하는 결과가 되므로 바울은 주의 만찬에 참예한 자들이 결코 귀신의 제단에 참여해서는 안되며, 우상숭배의 모든 잔재를 다 청산하고 그 모양이라도 다 버려 우상숭배를 통한 저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라고 권면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감사함으로 마음껏 사용하되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거나 공동체에 덕이 되지 않는다면 그 자유가 결코 방종이 되지 않도록 절제의 미덕을 행하며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구하며 공동체를 세워가는 자가 되고 하나님과 우리를 하나되게 하시기 위해 높고 높은 보좌를 버리고 낮고 낮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하나님께 기도로 묻고 주시는 말씀을 따라 순종하여 공동체의 거침돌이 아닌 연약한 자들이 딛고 서게 하는 디딤돌이 되어 하나님과 하나되고 교회 곧동체의 하나됨을 추구하는 자가 되고 하나님을 주인이라고 고백하면서도 내가 주인 삼고 있는 모든 우상들을 다 내려놓고 결코 두 주인을 섬기지 않고 나의 왕되시고 주인되신 하나님의 통치하심 가운데 살아가며 주님만 섬기는 예배자로서 나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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