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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20~40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4:20~40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1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24 그러나 다 예언을 말하게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25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에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은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개인을 위해 유익이 되는 방언의 은사보다 공동체를 위한 예언의 은사의 유익에 대해서 언급한 바울은 외적으로 신비스럽게 화려하게 보이는 방언의 은사에 이끌려 방언을 최고로 높고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유아적 판단력에 사로잡혀 있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개인적 이기심으로 잘못 사용되는 방언은 악한 것이므로 그러한 잘못된 판단력에서 벗어나 성숙하게 사리를 판단하는 자가 되라고 하면서, 이사야 28:11~12을 인용하여 선지자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예언을 무시한 이스라엘을 이방 앗수르인이 점령하여 이방의 말로 치리하실 것인데 그들이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씀을 통해, 방언은 불신하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표적이 되고 예언은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가르치고 믿음이 연약한 자를 성숙하게 하는 것이라고 규정하면서, 만일 고린도교회 가운데 초신자나 믿지 않는 방문객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이 알든지 못알든지 전교인이 드리는 공식적 집회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방언으로 기도하면 방언의 은사를 받지 못했거나 교회를 방문한 자들이 소외감과 분노에 사로잡혀 방언하는 자들을 미쳤다고 여길 것이지만, 한 사람씩 예언을 하게 되면 예수를 영접하지 않은 자들과 신앙의 초보단계에 있는 자들이 자신들의 죄가 드러나 깨닫고 회개함으로, 그 믿음이 성장하게 되고 온전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역사하심을 증거할 것이라고 말하고, 성도들의 집회 가운데 구약의 시편이나 자신들이 만든 찬송시를 낭독하거나 말씀을 풀어 설명하거나 계시를 선포하거나 방언을 하거나 통역이 행해지지만 이 모든 것은 모든 성도들의 유익을 위하고 교회 공동체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행할 것이며, 만일 누가 방언을 말할 때는 두세 사람이 동시에 하지 말고 순에 따라 질서있게 하고 반드시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며,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며 공중 앞에서 방언하지 말고 은밀하게 하나님 앞에서 홀로 하라고 하고, 또 예언할 경우 두세 사람이 차례대로 질서 있게 에언을 하고 믿음이 성숙한 성도들은 그것이 신령한 것인지 악한 것인지를 판단하여 구별함으로 진리만이 교회에서 증거되도록 할 것이며, 어떤 사람이 예언을 하다가 갑자기 다른 사람이 예언을 받으면 전에 하던 사람은 자신의 예언을 마무리하고 다른 사람에게 발언을 양보할 것이며, 이와 같이 질서 있게 차례대로 예언을 하고, 예언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배움과 권면을 받아 성숙하게 할 것이며, 같은 예언을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제재를 받을 것이므로, 하나님은 혼란스럽고 무질서하기를 원하지 않고 평안과 하나됨을 원하시므로 교회 가운데 법과 규칙과 질서를 따라 행하며, 다른 교회와 같이 창세기 3:16의 원리를 따라 질서상 남자들에게 맡기고, 여자들은 사적 모임이 아닌 공적 집회 가운데서는 발언하지 말것이며 만일 무엇을 배우거나 질문하려면 집에서 남편에게 물으라고 하면서 여자가 공적으로 나서는 것은 보기에 좋지 못하다고 말하고,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이 고린도교회에서만 시작되었고 다른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였느냐고 그들만 복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가르침을 준수하지 않고 멋대로 교만하게 행하는 것을 책망하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신령한 은사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이 권면을 바울의 말이 아닌 주의 말씀과 명령으로 받아들이라고 하면서, 누구든지 바울의 권면이 하나님의 말씀인줄 알지 못하는 자는 진리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도 알려지지 못한 자라고 하면서, 결론적으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면서 방언도 사랑의 원리를 따라 행하며, 절제와 질서를 통해 균형과 조화를 이룬 교회가 되어 모든 사람에게 유익이 되게 하라고 권면하는 것을 보며, 여전히 내가 가진 달란트나 특별한 은사를 다른 사람들의 그것과 비교하여 나의 것이 최고인양 자랑하며 교만 가운데 빠져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내가 가진 은사가 나의 노력의 산물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에 감사하고 이 은사를 나만의 유익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공동체의 유익이 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리에서 더욱 섬기는 자가 되고 오직 에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우리 모든 성도들은 그 몸된 지체가 되는 것을 잊지 말고 화평과 일치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에 따라 교회 공동체가 혼란과 무질서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말씀의 법과 질서에 따라 행하는 자가 되고 날마다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귀기울여 듣고 그 말씀의 권위와 능력에 앞에 겸손히 순종하며 온 세상을 위하여 이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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