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9:1~23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11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의 육적인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라"(딤전 1:12)고 고백한 바울처럼 내게 주신 직분과 사명 감당을 위해 능력 또한 부어주셨음을 확신하며 악한 세력들이 조롱하고 비난할찌라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그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자가 되고 나의 공급자 되시며 생명되시고 나의 상급과 삶의 이유가 되신 주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채우시며 만족함을 주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심을 믿고 내가 주의 일을 감당할 때 주께서 나의 일을 하심을 확신하는 가운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이 모든 것을 더함 받는 삶이 되고 결코 나의 구원으로 만족하거나 배타적인 신앙으로 나의 믿음만이 최고라고 자랑하며 전도의 벽을 쌓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고 믿지 않는 자들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더 낮은 자리로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