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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17~34 이 잔은 내 피로 세운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1:17~34 이 잔은 내 피로 세운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20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21 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 사람은 시장하고 어떤 사람은 취함이라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하나님과 우리를 하나되게 하시기 위해 또 형제들과 내가 하나되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희생하셔서 일치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욕되게 하는 우리 안의 모든 차별과 분열과 증오와 시기를 다 내려놓고 하나되게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공동체가 하나되게 하기 위해 힘쓰는 자가 되고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을 찢으시고 피를 흘리려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고 생명주신 그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 주님의 자비 가운데 겸손하게 감사로 나의 삶 또한 주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참된 성찬의 삶을 살고 진정한 사랑은 참고 기다리는 것임을 깨달아 우리의 죄악을 참으시고 회개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 고난을 참아내시고 인내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을 본받아 연약하고 소외된 자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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