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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2~31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12~31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교회의 단일성 뿐 만 아니라 다양성에 대해 인정하고 이해하는 성숙한 믿음을 가지고 성령의 다스리심 가운데 나의 가진 것에 대한 자랑이나 교만과 같은 육체적 소욕을 내려놓고 공동체원들의 다양함을 인정하면서 공동체의 하나됨을 추구하는 자가 되고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로서 나는 주님께 속한 자이며 또한 교회의 유기적 구성원이듯 다른 성도들 또한 보배롭고 존귀한 지체이며 소중한 존재임을 고백하고 연약한 자들을 세워주고 부족한 자들을 채워주는 축복의 사람이 되고 내가 가진 은사와 달란트가 최고라고 주장하며 다른 지체들과 서로 비교하며 시기하거나 경멸하며 대립과 불평으로 분쟁을 일삼으며 나의 유익을 계산하는 자가 되지 않고 인정해주고 격려하는 사랑의 섬김을 통해 공동체 유익을 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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