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1:11~16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11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12 이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음이라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13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14 만일 남자에게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부끄러움이 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15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가리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기 때문이라
16 논쟁하려는 생각을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니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관례가 없느니라
창조시 남자가 여자의 기원이 되지만 창조후 남자가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므로 남자의 기원이 또한 여자이므로 남자와 여자는 상호 의존적이며 평등한 존재라고 말하면서, 남자나 여자 모든 그 기원은 창조주 하나님께 있다고 말하고, 바울은 예배시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는 문제에 대한 바울 자신의 논리에 대해 그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라고 하면서 남자가 머리를 기르는 것이 욕되고 여자가 머리를 기르는 것이 아름다운 것인줄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본능으로 알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하면서, 여자가 긴머리를 기르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본성의 결과이듯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에 정하신 대로 예배시 수건을 씀으로 여자 본연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올바르며,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들어오는 규례를 그 어느 누구도 정한바가 없으므로 이러한 무익한 시도를 중단하고, 바울이 권면을 받아들이라고 호소하며 논쟁을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교회 가운데 부여하신 질서와 권위를 따라 세우신 리더들에게 순종하며 그 리더들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질서있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어지도록 더욱 기도하며 교회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워가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