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1~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1~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에게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고린도교회 성만찬의 문제에 대해 책망한 바울은 이어서 교회내의 성령의 은사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고 죄 가운데 갇혀 있었던 과거에는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우상숭배에 빠져 죄의 노예가 되어 끌려 다닐 수 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성령을 통해 말하는 자는 예수님을 저주할 수 없으며 또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예수를 구주라고 고백할 수 있다고 말하고, 공로없이 또 값없이 받는 하나님의 선물인 능력인 은사는 성도들에게 다양하게 분배되지만 주시는 분은 한 성령이며, 교회내에 은혜와 능력대로 감당하는 모든 위치인 직분은 다양하지만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 아래서 분배되며, 교회 내에서 사람을 통하여 사역하시는 하나님의 활동인 역사는 다양하지만 그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 한 분이시므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각양 은사들을 주신 목적은 개인의 명예나 허영을 채우고 다른 사람의 은사들과 비교하며 다투는 것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를 영적으로 성장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한 교회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말씀을 전하는 지혜의 은사를, 또 어떤 이에게는 복음의 의미와 같은 성경 말씀을 연구하며 깨닫도록 가르치는 지식의 은사와 같은 지적 능력에 관한 은사를 , 또 어떤 이에게는 능력과 이적을 일으키는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각종 병을 고치는 치유의 은사를, 또 어떤 이에게는 병고치는 능력이 아닌 귀신을 쫓아내거나 악한 것들을 저주하는 등 다른 이적을 행하는 능력을, 또 어떤 이들에게는 앞으로 일어난 일에 대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미리 선포하거나 성령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강론하는 은사를, 또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부터 온 것과 사단으로부터 온 것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믿음의 능력에 관한 은사들을, 어떤 이에게는 복음 전도를 위한 이방 나라의 언어를 구사하거나 하나님과의 기도나 교제 가운데 구사되는 신비한 언어와 같은 방언의 은사를 또 어떤 이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해 줄 수 있는 능력과 같은 방언에 관한 은사를 주시며, 이렇게 다양한 9가지의 은사가 있지만 그은사들을 주시는 분은 한 성령님이며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교회가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각 지체인 성도들에게 알맞는 은사를 주심으로 균형과 통일성을 갖추게 하신다고 말하는 것을 보며, 내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것은 결코 나의 어떠한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선물인 은헤 때문임을 겸손하게 고백하며 나의 나됨을 나의 영광으로 돌리지 않고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자가 되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가 나의 자랑과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의 성장과 유익을 위해 주신 것임을 깨닫고 다양한 은사와 직분과 사역이 있는 교회 가운데 내 자신의 유익이 아닌 교회의 유익을 위해 힘쓰는 자가 되며 내게 주신 은사를 다른 이들의 은사와 비교하며 나의 은사의 중요성만을 강조하고 다른 이들의 것들을 무시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를 나뉘게 하는 어리석은 자랑과 교만을 그치고 교회의 하나됨을 위하여 공동체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서로에게 주신 달란트를 존중하며 함께 동역하며 교회를 세워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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