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1:17~29 이 잔은 내 피로 세운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20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21 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 사람은 시장하고 어떤 사람은 취함이라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하나님과 우리를 하나되게 하시기 위해 또 형제들과 내가 하나되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희생하셔서 일치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욕되게 하는 우리 안의 모든 차별과 분열과 증오와 시기를 다 내려놓고 하나되게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공동체가 하나되게 하기 위해 힘쓰는 자가 되고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을 찢으시고 피를 흘리려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고 생명주신 그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 주님의 자비 가운데 겸손하게 감사로 나의 삶 또한 주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참된 성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