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12~21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교회의 단일성 뿐 만 아니라 다양성에 대해 인정하고 이해하는 성숙한 믿음을 가지고 성령의 다스리심 가운데 나의 가진 것에 대한 자랑이나 교만과 같은 육체적 소욕을 내려놓고 공동체원들의 다양함을 인정하면서 공동체의 하나됨을 추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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