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 큰아들 때문에 글 남깁니다..
우리 아이 심리에 대해 알고 싶어요..
여기 오산인데, 가까운곳 아시면 소개좀 시켜주실래요?..
전 아이한테 최선을 다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아이랑 조금 삐꺽 되면..너무 자기 절제가 안될 정도로
화내요..이런일이 많이 있진 않구요...정말 어쩌다가요..
하지만, 항상 일정하지 않은 엄마때문에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듯해요..
요즘 며칠 아이가 말이 없어졌어요..
며칠전 제가 심하게 혼냈거든요..
우리 아이 평소에 혼자 있는걸 너무 싫어하고, 무서움도 많구요..
요즘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리는거 같아, 그걸 이야기 하다가..
맨날 자신없어 하고, 섞이지 못하며, 혼자노는 아이 모습에..속상했던차에..
심한말과함께 아일 혼냈어요..감싸줘야 맞는데..정말 저 나쁜엄마입니다..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노는 니모습도 싫고, 잠안자고 밥안먹는
니모습도 너무 싫어"..라구요..
미안하다고 메달리는 아이한테 제발 엄마좀 혼자 내버려 두라고..소릴 질렀어요..
저도 육아 스트레스가 있나봐요..둘째가 태어나고 부터..큰아이랑 마찰이 생기네요..
큰아이가 아빠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엄마랑 아빠랑 나랑 셋이 살때가 좋아" "아가랑 넷이 사는거 싫어"..
아이의 감정을 받아줘야 하는데..요즘 저도 너무 힘들어서..
핑계지만..둘째가 잠도 안자고 자꾸 안아만 달라하고..첫째도 봐줘야 하구요..
큰애 말이 좀 유아틱한 발음이 심해서..그런걸로도 걱정하다 보니, 공부도 너무
많이 시켜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너무 욕심많은 엄마때문에 우리 큰애가..너무 힘들어해요..왜 아일 그냥 놔두질
못하는건지..자꾸 사람들이 발음가지고 애기 같다고 하면 저도 스트레스 너무 받구요..
너무 두서 없었네요....큰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요..
가까운곳에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봐주실수 있는곳 소개좀 시켜주세요
오늘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울 큰아들 때문에 글 남깁니다..
우리 아이 심리에 대해 알고 싶어요..
여기 오산인데, 가까운곳 아시면 소개좀 시켜주실래요?..
전 아이한테 최선을 다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아이랑 조금 삐꺽 되면..너무 자기 절제가 안될 정도로
화내요..이런일이 많이 있진 않구요...정말 어쩌다가요..
하지만, 항상 일정하지 않은 엄마때문에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듯해요..
요즘 며칠 아이가 말이 없어졌어요..
며칠전 제가 심하게 혼냈거든요..
우리 아이 평소에 혼자 있는걸 너무 싫어하고, 무서움도 많구요..
요즘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리는거 같아, 그걸 이야기 하다가..
맨날 자신없어 하고, 섞이지 못하며, 혼자노는 아이 모습에..속상했던차에..
심한말과함께 아일 혼냈어요..감싸줘야 맞는데..정말 저 나쁜엄마입니다..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노는 니모습도 싫고, 잠안자고 밥안먹는
니모습도 너무 싫어"..라구요..
미안하다고 메달리는 아이한테 제발 엄마좀 혼자 내버려 두라고..소릴 질렀어요..
저도 육아 스트레스가 있나봐요..둘째가 태어나고 부터..큰아이랑 마찰이 생기네요..
큰아이가 아빠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엄마랑 아빠랑 나랑 셋이 살때가 좋아" "아가랑 넷이 사는거 싫어"..
아이의 감정을 받아줘야 하는데..요즘 저도 너무 힘들어서..
핑계지만..둘째가 잠도 안자고 자꾸 안아만 달라하고..첫째도 봐줘야 하구요..
큰애 말이 좀 유아틱한 발음이 심해서..그런걸로도 걱정하다 보니, 공부도 너무
많이 시켜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너무 욕심많은 엄마때문에 우리 큰애가..너무 힘들어해요..왜 아일 그냥 놔두질
못하는건지..자꾸 사람들이 발음가지고 애기 같다고 하면 저도 스트레스 너무 받구요..
너무 두서 없었네요....큰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요..
가까운곳에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봐주실수 있는곳 소개좀 시켜주세요
오늘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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