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영쌤💕 질문드릴 것은 형성평가 문제입니다.
론돈의 진로동기 3요소 중에 민지가 현재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동기 요소 명칭을 쓰는건데요.
민지 : 다른 친구들은 자신이 무얼 좋아하고, 잘 하는지도 알고 있고, 심지어 어떤 대학에 어떤 전공으로 진학을 할 것인지 결정한 친구들도 꽤 많아요. 그런데 저는 아무것도 정해놓은 것이 없어요. 원래 중학생 때는 영어 선생님이나 번역가가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나서, 공부를 안하게 되었어요.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나름대로 노력을 해봤지만 성적이 계속 떨어지면서, 공부를 더이상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지 않고, 좋아하던 영어 공부도 안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제가 무얼 좋아하는 지, 뭘 잘 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어요.
제가 쓴 답은 진로정체감입니다.
이유는 무얼 좋아하는지, 뭘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 내가 누구이며, 어떤 직업인으로 살아갈것인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진로 방향성을 잃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답지 답은 진로탄력성...! 입니다.
제가 추측한 이유는... 혹시 부모님의 이혼이 실패, 변화, 역경인데... 민지가 진로탄력성이 있었으면 진로를 계속 유지하고 성장하려고 했을텐데 진로탄력성이 없기 때문에 좌절해서 그런건가요?
왜 진로정체감은 답이 될 수 없고, 진로탄력성이 답인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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