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가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호박이에요 😊
아침 등원전에 호박전을 부쳐 주었더니 한참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탐색하더니 입으로 쏙~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도 맛있게 먹었어요^^)
형님, 누나반에서 열심히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키운 호박이라 그런지 더욱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것처럼 이도도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먹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자라면 좋을 것 같아요.
정성껏 키운 호박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저녁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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