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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코리 리처즈 |
| 등반가들과 과학자들이 네팔의 오지 무스탕 지역의 칼리간다키 강 위쪽으로 난 산길을 따라 걷고 있다. 여기서 18m 남짓 위에는 수백 년 전에 사람들이 파낸, 아직 탐사대의 발길이 닿지 않은 동굴 수천 개가 줄지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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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드 헤서가 동굴 입구에 매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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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 바닥 위쪽으로 47m 높이의 절벽을 파내 만든 일련의 동굴에 도달하기 위해 매트 시걸이 건드리기만 해도 부서질 듯한 암벽을 오르고 있다. 튀어나온 바위에 연결된 이 800년 된 동굴들은 지금은 비어 있지만 예전에는 필사본들을 보관하던 곳이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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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트 시걸이 문서 더미에서 찾은 필사본 조각에 묻은 먼지를 입으로 불어 떨어내고 있다. 필사본은 대부분 15세기의 것들로 그 주제는 티베트 불교 교리부터 법률문제에 이르기까지 종교적인 내용과 일상적인 내용 둘 다를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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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만탕 시의 한 가정에 차려진 법당에서 티베트의 라마승이 향을 피우고 심벌즈와 북을 울리며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한때 ‘대 티베트’의 일부였던 무스탕 곳곳에 티베트 문화가 퍼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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