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야秋夜 가을 밤 / 서거정徐居正
산월교여촉山月皎如燭 산달은 밝기가 등불 같고
송풍훤사계松風喧似溪 솔바람은 요란하기가 개울 같다
유인좌불매幽人坐不寐 숨어사는 이는 앉아 잠 못 들고
조경유미서鳥驚猶未栖 새는 놀라 지금도 역시 깃들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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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야秋夜 가을 밤 / 서거정徐居正
산월교여촉山月皎如燭 산달은 밝기가 등불 같고
송풍훤사계松風喧似溪 솔바람은 요란하기가 개울 같다
유인좌불매幽人坐不寐 숨어사는 이는 앉아 잠 못 들고
조경유미서鳥驚猶未栖 새는 놀라 지금도 역시 깃들지 못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