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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에서 만나다.

작성자아이란|작성시간22.07.27|조회수49 목록 댓글 4
맴맴맴맴~ 매앰~

우는 소리를 들으니 참매미로구나...

꼭두서니과. 줄기가 울타리나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며 자란다.

작년, 집근처 산책을 하다가 너의 이름을 첨으로 알게 되었는데, 칡으로 만든 리스에 너의 자태가 감기워져 아름답게 장식이 되었단다. 황금색 열매가 찬란하게 달렸었지. 다시 꽃으로 만나니 반갑다.

협죽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왕나비 애벌레의 먹이식물. 박주가리의 독을 먹고 자라며, 나비가 되면 새로부터 몸을 보호하는데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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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7기 최화영 | 작성시간 22.12.09 사진을 참 잘찍으시네요!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26기 김애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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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광자 | 작성시간 23.04.24 꽃도 자기만의 모습을 뽐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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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로니카 | 작성시간 23.08.07 그냥 지나치고 몰랐을 꽃과 식물의 이름을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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