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 예방 | 음식물 조리, 배식 등 직접 취급하는 직원, 조리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이 설사, 화농성 질환 등을 갖고 있는지 매일 확인하고, 질환자는 조리업무 참여시키지 말 것, 매일 식기와 주방을 소독을 한다 |
| 손씻기 철저 | 음식물 조리 전․후 등 손 씻어야 할지 망설여질 때 모두 깨끗한 물과 비누로 20초 이상 손을 씻기 |
| 청결 유지 | 주방시설, 식탁 등은 염소소독, 세척하여 청결히 관리하여 조리한 음식물이 식중독균에 오염되지 않도록 할 것 |
| 교차 오염방지 | 고기류, 채소류의 칼, 도마, 용기 등은 구분하여 사용하여 교차오염을 방지하고, 사용 후 반드시 바로 세척․소독하여 다른 식재료 오염 방지 |
| 보관온도 관리 | 하절기에는 식재료, 조리음식물을 상온에 방치할 경우 식중독균 증식이 빠르게 일어나므로 반드시 5℃이하 냉장 또는 60℃ 이상 온장 보관 등 온도관리 철저히 할 것 |
| 끓인 물 제공 | 지하수 이용시 물은 반드시 끓여서 제공 |
| 가열 조리철저 | 음식물 조리 시에는 내부까지 충분히 익을 수 있도록 75℃에서(어패류 85℃ 이상) 1분 이상 조리하고, 조리후 신속히 배식 |
| 비가열메뉴금지 |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샐러드, 쌈 채소 등 비가열 메뉴, 쉽게 상할 수 있는 계란, 돼지고기, 두부 등 음식물 취급 시 주의 |
| ☞ 식중독 발생 시 대처요령 | |
| 개인위생 | 어린이집 이용자 등이 2회 이상 설사가 계속되고, 구토․복통․발열․오심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인근 병․의원에 연락 |
| 주의사항 | 지사제를 복용케 하지 마시고 먼저 의사와 상담하여 지시에 따르도록 하고, 영․유아는 구토물에 의해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옆으로 눕히고 탈수 방지를 위해 충분한 물을 섭취케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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