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피향나무는 한국이 원산인 상록활엽소교목으로 약제와 관상용으로 널리 쓰인다. 후피향은 정원수의 왕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두꺼운 껍질에서 향이 난다고해서 후피향이라 불리며 창간목이라는 한약제로 급체, 치질 등에 쓰이기도 한다.
다정큼나무는 장미과의 상록활엽관목으로 마찬가지로 정원수로 많이 심으며 생사 염색 등에 쓰이기도 한다.다정큼나무나 후피향나무는 정원에 둥근 모양이나 수벽으로 조성하기도 하고 다양한 모양을 내기도 해서 정원수로 인기가 높다.대표적인 것으로 제주공항에서 신제주로 올라오는 신대로에 둥근 모양으로 가꾸어진 나무가 바로 후피향이다.
두 나무를 멀리에서는 구분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가까이에서 보면 다정큼나무는 잎에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나 후피향은 매끈하며 특히 잎의 뒷면을 보면 다정큼나무는 그물망같은 무늬가 뚜렷하지만 후피향은 매끈하다.
후피향나무
잎의 뒷면 : 왼쪽은 다정큼나무 오른쪽은 후피향
다정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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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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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선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13 수정했습니다.
꾀를 부린다고 다른 데서 카피해서 붙여넣기했더니 나는 보이는데 그런가봐요.미안합니다.~~ -
작성자김정렬(passion) 작성시간 14.09.13 저도 항상 햇갈렸는데 자세한 설명과 사진을 보니 확실하게 구별이 될것 같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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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정은 작성시간 14.09.15 잎 모양으로 구분이 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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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금희 작성시간 14.09.17
알똥말똥하네요. 다정큼나무는 도로가운데 있어서 관찰이 안되던데 감사~.꾸벅꾸벅
후피향은 우람하고 다정큼은 아담해서 안큼인데 큼이라고하네요^^ -
작성자박윤희 작성시간 14.09.17 와~ 확실이 구분할 구 있을듯....
상세자료 감솨~^^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