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포갯벌
도로로 나온 중부리도요
나팔마을의 괭이갈매기
연막마을은 물이 차 있구요
연막마을선착장엔 괭이갈매기만.
수리부엉이는 흔적을 찾을 수 없구요
하동화력 앞의 유수지는 민물가마우지가 몇마리.
아직은 오리종류가 안 보입니다.
이렇게 준설토가 쌓여 있어요.
갈사리들판의 일부엔
이렇게 논의 모습이 이상해요.
벼가 없고 빈 바닥에 ..
백로들은 좋아하네요.
염해피해로 추측합니다.
고포갯벌로 돌아와 간식 먹고 단체사진도 찍고 총평도 합니다.
날은 서늘하고 좋았지만 조복은 글쎄요..
추운 날엔 보상이 있어 다들 겨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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