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인생은 굴곡이 있다. 좋을때가 있으면 슬플때가 있다
남들이 볼때는 부러움이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정작 본인은 슬프다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삶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나 또한 한때 행복했던 시기가있었고 어려웠던 날도 있었다.
공교롭게도 그 시기에 나는 그러한 굴곡에 대해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막상 나 스스로 변화해야 겠다고 하면서 책을 읽고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뒤늦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까 하는 것이다.
후회한 만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을 기회로
본 사람도 있다. 나는 오히려 기회로 본 것이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느끼는 것이 두려움이다. 과연 될까? 과연 성공할까? 하는
행복할수 있을까? 까까까!!!
생각과 고민을 해왔다. 꿈속에서 나에게 한 말은 그것은 지금 너가 걷고있는
성장통 이라는 것이다. 좋게 생각하라...
비롯 꿈속이지만 너무 현실같았다. 불을 타오르기 위해서는 준비물이 필요하고
시도를 해야한다. 나는 지금 준비물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성장통에 걸리면 좋은 생각보다 불안한 생각이 더 든다. 그 고비를 넘기면
말 그대로 성장이지만 반대로 초조하고 불안하면 최악의 상황까지 올수 있다.
아마 최근에 일어난 연애인의 자살 사건이 바로 이런 성장통에서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가 아닌가 본다.
성장통을 이기기 위해서는 주위에 따뜻한 말한마디와 사랑과 위로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심적인 부담감도 있지만 내성적인 사람들이
이런 불안과 초조에 대한 상상을 많이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만의 문제로
보지말고 같은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 나는 아니라고 하지만 정작 본인이 성장통에
걸려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성장통은 좋은 의미이면 힘이나지만 나쁜 의미이면 인생의 허무함만 느낀다.
어떤마음과 생각을 가지느냐에 따라 과정의 중간지역에서 결론으로 가는 기차가
갈라지게 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썬 작성시간 07.02.13 성장통~ 잘 접해보지 못한 단어지만 마음에 공감을 느낌니다~비가오면 비가 그치길 구름이 하늘을 덮으면 구름이 겉치길 기다리며 한줄기 빛을 바라며 사는것이 인생 아닐련지요~
-
작성자pot-ter 작성시간 07.02.14 성장통은 5,6세아이들에게 나타나는 하나의 생리적현상으로 의학계에서 말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며 느끼는 것은 신체적인 것뿐 아니라 심리적인 것도 함께 동반되지요. 저도 얼마전 그렇게 성장통을 겪으며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하며 한뼘 정도 성장할 수 있는 성장판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또 다시 성장통이라 말하긴 쑥스럽지만,살아가며 또 한번의 고비를 맞이 했습니다. 님의 글을 읽고 힘을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ecomania 작성시간 07.02.14 참으로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요즘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라는 책을 봤는데 힘을 낼 수 있는 좋은 책인듯합니다. 개강도 얼마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