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economind 작성시간25.03.24 1. 그간 공부해 오신 분들에게 유튜브 강의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효과보다는 '제 강의 스타일에 익숙'해지고 기초를 다시 다잡는 정도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애초에 유튜브 강의는 경제학 노베이스를 어느 정도의 베이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시는 것은 당연하죠.
CPA 시험의 난이도는 매우 높아서 올해 과락을 받으신 분들에게는 기본강의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기인데 CPA에서 요청하는 기본기의 레벨이 너무 높아서 우리 시험을 위한 기본강의를 들어야 하거든요.
금전적인 부담이 가장 큰 방법이지만 어차피 시간을 투입하면서 경제학의 불안감을 떨치는 것이 목표라면 (공유라도 해서(학원에는 비밀) 금전부담을 줄이더라도) 기본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더 나을 겁니다.
중급문제는 기본강의 들으면서 풀어보시고요. (재시생 기본강의는 좀 오래된 강의라서..) -
작성자 economind 작성시간25.03.24 2. 객관식이 낫습니다. 이는 우리경영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강의 분류 정리한 것이 있어서 알 수 있는데 재시생 강의는 최근 CPA에 기출로 출제된 문제와 관련된 테마만 진행하는 강의입니다.
고득점은 무리이고 최소한의 점수만 따내는 것이 목표인 강의지요. 빈출테마만 다룹니다.
객관식은 객관식으로 나올만한 테마는 전부 다룹니다. 최근 시험이 그간 나오지 않았던 문제들이 나오는 추세라서 객관식이 더 안정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는 전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재시생 강의와 실질적인 수업 시수가 러닝타임 정도 13시간 정도 차이납니다.
3. 그건 문제 없습니다. 올해 기출로 출제된 문제풀이는 제외하고 진행되겠지만 작년 객관식을 통해 달성하게 될 경제학 실력이 올해시험은 대비되고 내년 시험은 대비가 안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차피 제 강의 스타일이 어떤 유형으로 나와도 최대한의 점수를 뽑을 수 있도록 이해 중심으로 강의를 하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