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수요 이자율 탄력성이 작을수록 화폐의 초과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이자율이 더 크게 올라야 해서 구축효과가 더 크다는 것까지는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고전학파의 경우 화폐수요가 이자율과 무관하다고 하는데 이때는 구축효과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IS-LM으로 보면 완전구축되는 게 맞긴 한데 직관적인 이해가 어렵습니다. IS-LM이 아니라 대부자금시장으로 설명하는 게 옳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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