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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편익(MB)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작성자카페스톨| 작성시간21.03.17| 조회수19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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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conomind 작성시간21.03.17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TB는 수량을 변수로 갖는 함수라서 일단 간접효용함수(이건 수량변수 미포함이니까)와 동일시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어떤 부분에서 이런 내용과 관련한 의문이 생기신건가요? 저도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카페스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7 제가 배운 바로는 대등변화, 보상변화의 크기가 보상수요곡선으로 측정된 소비자잉여의 변화분과 같은데요(적분을 통해 증명할 수 있으나, 과정이 복잡해서 받아들이는 걸로 배웠습니다)
    대등변화는 F(p1,i0)-F(p1,i1) 식으로 지출함수로 도출이 가능하고, 소비자잉여의 변화는 TB의 변화로도 볼 수 있을테니 TB와 지출함수간에 관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출함수랑 간접효용함수는 쌍대관계를 이뤄서 TB와 간접효용함수도 어떤 연관이 있는게 아닌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economind 작성시간21.03.17 카페스톨 저도 고민을 해보고 싶은 테마인건 맞는데 일단 아직은 모르겠어요. 그리고 TB의 변화는 소비자잉여의 변화는 아니니깐요.
  • 답댓글 작성자 카페스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7 economind 늦은 시간임에도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잘못 이해한게 있는지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는데요, TB=소비자잉여+지출액이니까 지출액이 일정하다면 소비자잉여의 변화가 곧 TB의 변화로 볼 수 있는거지요?
    위의 대등변화의 경우는 제가 지출액의 변화를 고려하지 못했던 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economind 작성시간21.03.17 카페스톨 네 예산 소진은 가정하고 모든 시장을 고려하면 당연히 그렇습니다. 3순때문에 여력이 없으니 종강 후 한번 고민은 해볼께요. 듣고 보니 뭔가 연결될 것 같기도 하고 안될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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