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의 비효율성은 그리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업의 생산점으로 나온 X0는 외부효과가 반영되지 않은 ppc를 토대로 결정했을 것이고 MRT0 역시 그 ppc를 기준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외부효과가 반영된 ppc의 X0에서는 MRT0와 접할 수 없는 게 아닌가요?
X0가 반영된 ppc를 기준으로 나온 산출량이라면 일반경쟁균형에서 MRS = MRT를 찾아가는 것과 같은 그림일 것 같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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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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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conomind 작성시간 21.04.08 외부효과가 반영되지 않은 그래프는 생략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접하는 것은 사적 MRT이고 외부효과가 반영된 PPC에 접하는 것은 공적 MRT입니다. 파레토 효율을 따질 때에는 공적 MRT를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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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늘도 한 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08 그렇다면 X0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저는 사적 ppc와 사적 mrt가 접하는 점이 X0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X0에서 공적 ppc와 공적 mrt가 항상 접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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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conomind 작성시간 21.04.09 오늘도 한 걸음 사적 ppc와 사적 mrt가 접하는 점이 X0 맞습니다. 그런데 가정 상 Y재화의 생산량은 더 많아지죠. 그래서 그 위의 생산점이 '실제 생산점'이 됩니다 이 직선이 공적 ppc이고 이 점에서의 접선의 기울기가 공적 mr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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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늘도 한 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09 economind mrt와 상대가격을 혼동했네요 ㅠㅠ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