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시 마인드책 p. 22에서 LM곡선의 기울기를 다루고 있는데
위쪽의 경우는 이자율 탄력성이 다른 경우인데 왜 이자율의 증가폭을 동일하게 하고 화폐수요증감폭0을 비교하고있나요?
이자율 민감도가 다른 두 곡선을 이동시키는 것일 땐 소득 증감폭을 같게하고 이자율불변이라고 놓고 비교하는 것 아닌가요!!?
입문자 문풀강의에서는 그렇게 푸시기도 했고 제가 이 그링미 잘 이해가 안가가지고 질문드립니다 ㅜ ㅡ ㅠ
이자율 민감도가 다른 상황에 동일한 이자율을 증가시켰고 그러면 화폐수요의 이자율 탄력성이 높은 국가는 화폐수요가 더많이 감소해서 점이 더 왼쪽위로 올라가게되는것은 알겠는데 소득의 탄력성은 같으니까 더 왼쪽위로 간게 더 큰 소득이 필요해서 그런 것인가요?
2. 알려주신, "이자율 민감도가 다르면 이자율불변, 소득동일폭증가~"이런 요령이 편하니까 그렇게 주로 설명하셨지만 저렇게 이자율민감도가 다를 때도 이자율을 동일상승시키고 분석해도 상관없는건가요? 근데 그냥 저 기준으로 민감도가 다른 것은 불변이라해놓고 다른 쪽을 동일폭으로 증가시키는 것이 편해서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주신것인가요?
3, 같은 22페이지 아래 그래프에서는 화폐시장에 화폐수요의 이자율탄력성이 다를 때와 달리 화폐수요의 소득탄력성이 다른 두 곡선이 있는게 아니라 한 곡선만 나와있는데, 소득탄력성이 다른 것은 화폐수요의 기울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인가요?
이자율 탄력성이 다를 때만 왼쪽 위로 멀리 보내기 때문에 기울기가 달라지나요?
그리고 화폐수요의 소득탄력성이 다른 경우에도 동일한 초과공급폭이지마 그게 줄어드는데 필요한 소득이 다르고, (소득탄력성이 높으면 조금만 증가해도 화폐수요가 확 증가하니까) 그래서 LM곡선에서는 기울기 차이가 나타나는 것 맞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