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설문1의 해설에서 결국 국내채권매입의 효과는 모형상으로는 1. 국내채권공급의 감소, 2. 국내이자율 감소
로 반영된 것 같은데
2번 효과가 환율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더라도
1번 효과는 환율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는데
어떻게 결론이 환율 증가로 나게 되는건가요?
수식적 접근 말고 개념적으로만 보면 국내채권매입 -->국내통화량 증가-->환율 하락
으로 이어지는 건 알겠는데, 수식상으로 1번 효과<2번효과 가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질문2)
설문1해설의 두번째 문단에서 해외채권의 수요의지 증가는 모형에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기호의 변화가 있는건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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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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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conomind 작성시간 22.09.03 1. 이 모형의 수식만으로는 판단이 불가해요. 하지만 적어주신 것처럼 국내통화량 증가로 환율이 상승하는 것은 알겠다고 하신 것처럼 '그래도 오르지 않겠나?'라고 생각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은 오른쪽의 MM-BB-FF 모형이고요.
2. B(변수) 는 변수에 대해 정의 관계를 갖습니다. B는 국내채권에 대한 상대적 수요를 말하고요. 국내 통화량의 증가로 이자율이 하락하면 국내채권에 대한 상대적 수요는 감소하고 해외채권에 대한 상대적 수요는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