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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모의고사 질문 드립니다^^

작성자Sensation|작성시간13.11.11|조회수38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6회 모의고사의 참담한 결과물을 뒤적거리다 의문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1문-2)에서 케인즈의 절대소득가설에 관한 부분에서요, 선생님 예시답안도, 이번 최고답안도 승수효과의 차이로 인한 IS이동폭의 차이가 1)에서와의 주요한 차이점으로서 서술돼 있는데요,
문제 풀 당시에 저는 속으로 정부지출 증가와 국공채 발행을 통한 감세의 주요한 차이점은 바로 자산효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마인드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정부가 국공채를 발행하면 근시안적인 민간은 그 국공채를 자신의 자산으로 인식하여 소비를 늘리게 되고, 이러한 자산효과로 인해 IS가 조금 더 이동한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기억이 나더라구요...ㅠ 그래서 혼자 흥분해서 승수가 아닌 자산효과에 초점을 맞추어 답안 작성 했다가 보기 좋게 점수 다 잃었습니다 ㅠㅜ ㅎㅎ

음.. 그래서 제가 궁금한것은요, 예시답안에도 최고답안에도 없는 이 내용이 별로 의미가 없는가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이 부분엔 별다른 코멘트를 안 달아 주셨더라구요.. 답안지 다시 작성할 때 이 부분을 반영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 선생님의 견해를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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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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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conomind | 작성시간 13.11.11 거시경제학은 확장하려면 한도 끝도 없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정선을 유지해야겠죠~ 설문1과 2를 비교하려면 동일상황에서 중요한 차이가 뭔지 판단해야겠죠. 딱히 설문 1에서 공채에 대한 언급이 없지만 중대한 차이는 재정지출이냐 감세냐인거죠. 만약 공채발행과 관련된 문제가 중점이었다면 재정지출 혹은 감세정책 양자 중 하나의 통일된 상황을 제시 했을거에요. 따라서 1도 공채발행이라 판단하는게 좋겠네요~ 한편 일반적으로 공채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사실 이윤 즉 소득증가가 나타납니다. 이에 따라 자신의 채권 구매 과정에서 자산이 증가한 효과는 발생할테지만 이러한 분석은 중심내용이라 보이지는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Sensati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11 그렇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1)에서는 재정적자를 수반하였다고 나왔는데 2)에서는 국채를 발행하였다고 나와서 '아 이게 차이점이로구나'라고 생각했네요.. 문제를 보는 안목을 키워야겠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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