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훈 선생님,
만일 IS-LM-BP 2국모형에서 고정환율제도를 가정하고 A국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사용하는 경우, 그 국가의 이자율이 하락하여 자본 유출이 일어나고 환율 상승 압박이 일어난다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었는데요.
이 경우 환율 상승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A국이 외환시장 매각 개입을 하는 경우, A국의 통화량은 감소하고, 그와 동시에 B국의 통화량은 증가하게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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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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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conomind 작성시간 16.06.03 아니요. A국내에서 모든 변화가 마무리되겠지요. 환율하락압박을 지켜보고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압박이 발생하는 족족 제거할테니까요~ 지금 질문의 요지가 어디가 헷갈릴 수 있냐면요. 위 두 줄 충격이 발생하고 나서는 더이상 환율상승압박이 발생하지 않고 이미 발생해 있는 상태일테니까 아래 두줄의 질문이 성립할 수가 없거든요.
고민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LNIDP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03 네 선생님 다시 고민해 보았는데요.
저 다른 질문 하나 더 드릴께요~ 그럼 2국모형에서도 소국모형과 마찬가지로 고정환율제도에서 통화정책을 쓰면, 결과적으로 정책을 사용한 국가의 LM곡선이 제자리로 돌아와 양국 모두에서 아무런 효과가 없게 되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economind 작성시간 16.06.04 LNIDP 네 2국모형에서 고정환율제도를 가정하면 환율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니까요~ 자본수지는 잠깐 변화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