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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금) 노래 부르기 모임 안내--강당사용불가로 취소합니다

작성자Statesman|작성시간16.12.04|조회수874 목록 댓글 0
12월 16일(금) 노래 부르기 모임 안내

일시: 12/16(금) 오후 18시 30분 - 오후 23시 까지
장소: 한국씨티은행 다동 본점 빌딩 20층 대강당

앞으로 한 달에 4번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일(금요일)에 두번, 일요일에 두번 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정이 변경될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1,3째주 금요일, 2,4째주 일요일에 진행하고자 합니다.

노래부르기 모임 밴드
아래 주소를 복사해 친구들에게 전달하세요.
초대주소: http://band.us/@sing


12월, 1월 ,2월 매주 모임 예정일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12/16(금) 19:30 - 23:00
12/23(금) 19:30 - 23:00
12/30(금) 19:30 - 23:00
1/6(금) 19:30 - 23:00
2/10(금) 19:30 - 23:00
2/17(금) 19:30 - 23:00
2/24(금) 19:30 - 23:00


장소: 한국씨티은행 다동 본점 빌딩 20층 강당
(서울시 중구 다동 39번지)

이번 주 부터 1주일 간격으로 노래 부르기 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케줄 확인하시고 시간 될 때 참석하세요
8월은 강당 사용가능일자가 적어서 많이 진행하지 못합니다.

자가용을 가지고 오시는 분은 미리 알려 주시면 주차비를 면제할 수 있도록 승인 받겠습니다. 너무 늦게 알려 주시면 주차비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다음 모임은 12/23 (금) 18:30 - 23:00진행할 예정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노래부르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노래 연습도 하고,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있습니다.

저녁에 진행하기에 마치고 식사하러 갈 시간이 없기에 각자 저녁에 먹을 수 있는 것을 조금씩 준비해 오세요.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관계로 시간 되는 만큼 본인이 되는 시간에 오셔서 본인이 가고 싶은 시간에 집으로 가셔도 됩니다.

편하게 서로 얼굴 보는 목적입니다.
구경하셔도 됩니다. 구경만 해도 재미 있습니다.

자신의 노래실력이나 영어실력과는 무관하며 노래를 부르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Economist Reading-Discussion Cafe : http://cafe.daum.net/econimist


장소: 서울 중구 다동 39번지 한국씨티은행 본점 빌딩 20층 강당
(장소는 청계천 시작하는 곳에서 200미터 정도 내려오면 됩니다.)약도 참조
찾아 오시다가 못찾으시면 핸드폰으로 연락주십시오( 정연도 010-9046-3546010-9046-3546: 010-9046-3546 )

씨티은행 본점은 보안이 강화되어 참가하기 위해서는 1층 로비로 오셔서 20층 강당으로
올라가기 위한 엘리베이트 타는 곳에서 20층 강당에서 진행하는 노래모임에 왔다고 이야기
하시면 들어 오실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출입증을 교환하신 후 입장이 됩니다.

시간: 오후 18시 30분- 오후 19시 30분 : 노래 함께 부르기, 노래 1곡 선곡,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후 19시 30분 - 오후 23시까지: 각자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시간
노래를 모임에 올 때 마다 한 곡정도 배우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전문가가 진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래 한 곡씩 배우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노래를 1곡 배우고 싶은 분은 6시 30분까지 오세요


진행: 전문가용 반주기 ELF 707을 사용하여 강당에서 진행, 각자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르며 진행합니다.
회비: 무료, 단 식사시 식사비 개별부담

회비가 무료이기에 각자 먹을 음료수와 간식꺼리는 개인적으로 준비해서 오세요.

부담없이 편하게 얼굴을 보며 노래연습하고, 부르는 자리입니다.

서로 얼굴도 익힐 겸 편하게 진행합니다.


앞으로 매월 4회정도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노래모임에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형식으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개략적으로 참가 인원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신청하지 않고 오셔도 됩니다.

가급적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였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회원분들은 문자를 보내주십시오.


문자 송부내용(닉네임/연락처)

문자발송 번호: 010-9046-3546 010-9046-3546


노래를 자기의 것으로 소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과 반복적으로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씨티은행 본점은 보안이 강화되어 참가하기 위해서는 1층 로비로 오셔서 20층 강당으로 올라가기 위한

엘리베이트 타는 곳에서 20층 강당에서 진행하는 팝송모임에 왔다고 이야기 하시면 들어 오실 수 있습니다.

신분증을 제시하면 들어갈 수 있게 출입증을 경비원이 교부할 겁니다.


첨부의 한국씨티은행 본점 약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소개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저의 소개를 아래에 올립니다.

어떻게 저의 소개를 해야 할까요?

아직까지 서로를 알지도 못하는 가운데 왠지 부끄러운 느낌이 오는 군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서로가 진실한 감정을 느끼고 순수한 동기를 지속적으로 가져 갈 때 우리의 모임이 자리를 잡아 갈 것 같습니다. 고향은 경남 거창 이지만 주로 부산에서 생활을 했지요. 부산에서 대학교까지 나왔습니다. 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87학번이지요. 나름대로 꿈이 무척 컸지요. 꿈이 대통령이나 Global Leader였으니까요. 대학교 4년을 졸업하고 군대에 입대했지요. 그러니까 91년 2월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3월에 입대했지요.

나이 먹어서 무시당하는 것이 싫어 우연히 해군학사장교 시험을 보게 되었는 데 다행히 합격하여 3년 4개월을 해군장교로 생활하고 제대 하였지요. 동해, 서해, 남해 배를 타고 나가 보았지요. 작년인가 연평도 근처에서 북한 군함과 전투를 벌인 그곳도 있었고, 금강산 배가 출항하는 동해항에도 근무했었고, 장전아래쪽의 최북단 해군 기지에도 근무했었죠.

제대하고 증권회사에 잠시 있다가 한미은행에 들어갔지요. 그때가 94년 9월경이죠. 95년도에 방송대 응용통계학과에 들어가 97년 2월 졸업했지요. 진짜 힘들었어요.그리고 97년도에 방송대 영문학과를 입학하였지요. 졸업은 2000년 2월에 했으니 3년이 걸렸죠. 그 와중에서도 97년 9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야간,전공:금융경제)에 입학하여 2000년 2월에 졸업하여 석사학위를 받았죠. 우리전공이 20여명 입학했는 데 졸업할때는 5명정도 였지요. 처음 입학해서 기말고사를 칠때 IMF사태가 터졌지요. 지금와서 보니 저는 운이 좋은 것 같았어요. 2008년 2월에 방송대 법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99년 1월에 결혼했습니다.

평상시 IT업계에 관심이 많았고, 그 쪽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요. 컴퓨터는 기본적은 것은 하는 편이고, 여러 프로그램도 기초적인 수준은 되지요. 우리에게 다가오는 미래의 모습이 어떤 것일까를 생각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가운데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의 모습이 되어 있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어요.

벤처가 위기라고 하지만 저는 벤처가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
다수의 기업들이 인터넷 커뮤너티의 형성을 위해 뛰고 있지요. 우리의 소모임도 OFF-LINE의 관계가 아닌 ON-LINE의 관계로서 충분히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임이 다양한 나이대로 형성이 되어 있고, 각자의 이해 관계가 다르다고 보아집니다. 사람과의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다고 흔히들 이야기 하는 가운데 우리의 모임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으며, 구성원들에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였습니다.

각자가 자신이 노력할 수 있는 부분에서 성의를 보이고 노력하면 된다라는 결론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어야 하며, 가지고 있는 실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성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 사회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되는 군요.

서울에서 10년정도 근무하다 2003년 2월 부산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부산서면지점에서 Personal Banker로서 영업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액 자산가 예금 관리 및 섭외등을 담당했었지요.
2005년 10월에 다시 서울로 발령을 받아 왔습니다.

FP, AFPK, CFP 자격증이 있으며, 금융시장의 움직임과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나름대로의 시각과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부천 중동지점에서 대출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이름은 정연도라고 합니다.

일단 오늘은 이정도로 마치고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인생 선후배님들과 좋은 의견을 나누고 관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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