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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composition 5th Feb.

작성자Statesman|작성시간07.02.05|조회수84 목록 댓글 0
English composition 5th Feb.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주 영작문제 해설과 둘째주 영자문제를 보내드립니다.

 

영작문제해서 뒷 부분에 심두선님의 영작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영작은 게시판에 올리시거나 저에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미리 영작을 한 번 하고 영작해설을 보면 본인의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 토요일 2월 10일 14:00-17:00  영어원서 토론모임에 참여하실 분은 저에게 참석한다는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참석자 인원을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이번주 영작문제입니다.

 


[문제] 만약 그녀가 잘 회복한다면, 3 년을 더 살 것으로 기대 할수도 있겠다. 그러나 병세가 재발 할 것인지 아니면 그녀가 완전히 회복할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난 주 영작해설 입니다.


 

 

지난 주 완역 분석 후 오늘의 영작 수업을 정리합니다. 모두 즐거운 맘으로 함께 공부해 보기로 해요. ^^


제인은 전에 독일어를 배운 일이 없었지만, 매우 영리해서 곧 다른 사람들을 따라 잡을 수 있었다.


 

{Though    Jane    had not/never studied

   종속접속사             S, 주                 V구, 주  (not/never 는 부정부사)



German before}she was so bright/smart

 n, 주(목적어)      ad. 종            S, 주    V, 주    ad.        a.(보어) 주


{she *was soon able to catch up with the

   S, 주     조동사구    ad.종                          V구, 주       전명구, ad. 종 




others}.



*Though 를 종속접속사라 하지요. 종속접속사란 다음에 S와 V를 수반하는 것을 말함이며, 이러한 형태를 ‘절’이라 합니다. ‘절’에는 명사절, 형용사절 그리고 부사절이 있지요.  형용사절은 명사를 수식하는 경우만이 있습니다. 이러한 절에서 that이 생략되는 경우가 있는데, 명사절을 만드는 that, 형용사절일 경우는 that 이 관계대명사로 목적격으로 쓰일 경우, 부사절에선 'so/such... that...'일 경우입니다. 바로 위의 문장에서와 같은 경우이며, smart 다음에 ‘that'이 생략되었음을 알 수 있지요.


*catch up with the others 를 위에서와 같이 분석할 수도 있고, 다른 한 방법으로는 catch   up with 를 3어 동사로 보고, the others 를 동사의 목적어로 볼 수도 있습니다.


*soon은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이며,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들은 문장전체를 수식함을 이미 배운 바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 문장에서의 위치는 문장 앞이나 문장 뒤. 중간에 오는 경우는 빈도부사의 위치(be동사, 조동사 뒤. 일반 동사 앞)와 같음을 기억합시다.

[문제]독일어를 말한 지 꽤 오래 되었다. 지금 독일어 과목을 택        한다면 기초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될것이다.



오늘의 영작문제는 두 문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 문장을 보면 뒷부분에 ‘되었다’란 말을 봄으로써, 동사를 찾아야겠지요. 된다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동사 become 이지만, be 동사가 '되다‘의 뜻으로 쓰여 위의 경우 우린 be동사가 쓰인 2형식 문장으로 만들어봅니다. 즉, S + be동사 + long.


시간이 오래 되었음이니, 주어는 시간을 나타내는 비인칭 대명사 it를 쓴다는데 착안을 합니다.


그럼, 시제를 알아봐야겠지요.

  -현재 시제의 90%는 시간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포함합니다.

    (습관, 반복, 진리라 생각하셔도 좋겠지요)

  -과거 시제의 시간은 과거이고 시간이 과거 + 현재 인 경우 영어에서는 현재완료시제라는 쓴다는 것을 알아야겠지요. 우리말 시제는 ‘되었다’로 과거지만 영어로 옮길 경우에는 시제를 과거로 쓸 것인지 아니면 현재완료로 쓸 것인지를 시간과 관련시켜 한번 짚어 봐야합니다. 우리말로 ‘~한지  ~시간이 되었다’라고 한다면 시간적 개념상 과거만일까요?, 과거+현재일까요? ‘~한지’라는 말 자체에서 풍기듯이 시간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으로 봐야겠지요. 즉 시간은 현재+과거라는 것이고 이런 경우 영어에서는 현재완료시제(have + pp)를 쓴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It was ~ 가 아니고 It has been~입니다.   


따라서, It has been long since I spoke German.


이 문장에 ‘꽤’를 넣기 전에 우리말 ‘꽤’에 해당하는 영어표현을 알아봅니다.


이 부분은 억양이 중요함으로, mp3화일을 참고하심 이해가 빠르지요.

우리말의 ‘꽤’라는 표현은 긍정의 의미, 부정의 의미 모두를 포함하지만, 영어는 구분이 있지요. 쉽지 않으니 예문을 통해 많이 익히기로 합니다.


        not ....... fairly ....... quite ........pretty/rather....very

     *quite를 기준으로 약간 부정적인쪽으로 기우는 경우는 왼쪽, 긍정적인        표현은 오른쪽.

      eg. She is fairly tall. (그녀는 그다지 크지 않아요.)

          This room is rather hot. (이 방은 꽤 더워요-- 더운 편예요.)

          That's rather a difficult book - here's an easier one for you.

          This room is fairly warm. (이 방은 견딜만큼 꽤 따뜻하네요--좀                                       추운 듯 하지만)


     *fair 보다는 good 이, good 보다는 excellent 가 더 좋다는 거지요.


우리가 만든 위의 영어문장에 '꽤‘를 넣어보면,

It has been very/so/quite/fairly/pretty/rather long since I spoke German.



위의 예문에서 우리는 자주 쓰이는 중요한 어구를 마치 공식처럼 익혀두기로 해요.


It has been + 시간 + since + S + V...

(*현대영어, 특히나 회화체에선 It is...를 더 많이 쓴다고 하시내요.)

 


Q: 영어의 pretty가 형용사일 경우의 ‘예쁜’이란 뜻도 있고, 부사로써 ‘꽤’란 의미도 있는데,     꽤 예쁘다는 표현을 ‘pretty pretty’ 라하면 안 될까요?

A: 우선 ‘pretty pretty' 라 하면, 어감도 좋지 않지요. 이러한 경우, 영미인들은 ''quite          pretty, rather pretty' 라고 하지요. ’pretty'와 즐겨쓰는 형용사는 'pretty soon, pretty       nice, pretty good, pretty cute'등이 있지요.

(위의 질문은 우리 회원 중 신 애연님의 예쁜 따님 원 상지양이 이 종세 샘께 쪽지로 질문   한  깜찍한 내용이랍니다. 우리 9살친구, 넘 귀엽지요? ^^)


이제 두 번째 문장을 만들어 보기로 해요.

‘~택한다면’은 조건절임을 알 수 있습니다. (If ... 종송 접속사이며, 부사절로서 문장전체를 수식한다는 것이 머릿속에 좍~ 떠오르셔야합니다.)

‘않으면 안될것이다’는 미래형으로써, must나 have to 의 미래형인 'will have to' 가 됩니다. 


If ................ {I will have to.... }

 *If 이하가 {    } 전체를 수식하는 꼴로 만들어 줍니다.


기초: the beginning, the basics, the fundamentals(딱딱한 표현)

  

*“~의 기초/기본”이라고 할 때는 “basics”라고 항상 복수형으로 쓰입니다. 여기서의 “the    basics”는 “the basics of the language”를 의미하므로 한정이 되어 정관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만일 정관사를 쓰지 않고 “go/get back to basics”라고 쓴다면 “원점/초심으로 돌아가     다”라는 다른 암시를 가지게 됩니다.


*심 두선님의 글을 꼭!!! 참고하세요. (이 자릴 통해서 늘 좋은 자료 올려주시는 심 두선님   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택한다면: 시간적으로 미래이지요. (시간, 조건을 나타내는 부사절에선 미래는 현재형을 쓴다는 것도 역시 우리는 알고 있지요.) choose, take.

 *과목을 택한다는 영어다운 표현은 take a course/class in German

  (in German은 앞에 나온 것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 'it'로 합니다)


If I take a class in it now, I will have to go back to the beginning.


이제, 잘 만들어진 두개의 문장을 한 자리에 모아보면, 아래와 같지요.


It has been quite long since I spoke German. If I take a class in it now, I will have to go back to the beginning.


위의 영작을 마치고 나니, 우린 다른 한 가지를 더 생각해 낼 수 있습니다. 이 종세 선생님께서 늘 말씀하셨듯이, 영작을 함에 있어, 우선 생각해 봐야 할 것으로, 이 말을 어느 상황에서 하는 가입니다. 위의 영작은 ‘그렇게 된다면 어찌할 것이다‘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것이고, 다른 한 편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지금 당장은 독일어를 하진 않을 것이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하더라도...‘의 의미를 가진 ’가정법‘의 경우입니다.


가정법에 대해선 아직 배우지 않았으므로 간단하게 짚고 넘어갑니다.


*조건 : 현재나 미래의 거의 확실한 사실에 대한 조건.

        (If + S + 현재, S + will + 원형)

 eg. I will go out if the rain stops.

     If he finds out this, he will be angry.


*가정법과거: 현재 사실의 반대

             (If + S + 과거, S + would + 원형)

 eg. If I knew her address, I would write to her.

     If I had money, I could buy a car.


*가정법과거완료: 과거 사실의 반대

                 (If + S + had + p.p., S + would + have + p.p.)

 eg. If I had been a bird, I could have flown to you.

     If I had known the fact, I would have told you.


*가정법미래: 미래사실의 반대 혹은 자연현상

             (딱딱한 문어적 표현으로는 If + S + were to + 원형, S +     would + 원형 이지만, 요즘엔 were to 대신 과거형을 쓴다고 합니다.)

 eg. If I went to north Korea, I would visit Mt. Baekdu first.

     If the son rose tomorrow...

     If it should rain tomorrow, what shall we do? (강한의심:혹시라도)

     If you would get pearls, you should dive deep into the sea.(의도)


*If it rains ... - 지금이 우기이므로, 내일도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

*If it should rain... - 지금은 해가 쨍쨍한 건기이므로, 비가 올 리가 없지                        만, 만에 하나 비가 온다면의 의미.


따라서, 위의 영작을 가정법으로 하면,

It has been quite long since I spoke German. If I took a class in it now, I would have to go (right) back to the beginning.

 

심두선님의 영작입니다.

 

 

[문제] 독일어를 말한 지 꽤 오래 되었다. 지금 독일어 과목을 택한다면 기초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1] It’s been quite a while since I spoke German. If I took German now, I would have to return to the basics.

[2] I haven’t used German for quite some time. I’d have to go back to the basics if I took German now.

 

안녕하십니까.

 

1. 독일어 과목을 택하다 = take German

If you take a subject or course at school or university, you choose to study it.

Students are allowed to take European history and American history.

She is planning to take a computer course.

How many subjects are you taking this year?

 

2. 독일어, 독일어 과목 = German

영어로는 반복이 되기 때문에 뒤에 나오는 German을 대명사로 받아서 “take it”으로 하는 것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라고 고민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앞의 German은 “the German language”를 뜻하는 반면 뒤의 German“a German language course”를 의미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동일한 내용의 반복이 아닙니다. 따라서 “take German”이라고 하는 것이 보다 적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굳이 반복을 피하고자 한다면 “study it”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기초로 되돌아가다 = return/go back to the basics

“~의 기초/기본”이라고 할 때는 “basics”라고 항상 복수형으로 쓰입니다. 여기서의 “the basics”는 “the basics of the language”를 의미하므로 한정이 되어 정관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The basics of something are its simplest, most important elements, ideas, or principles, in contrast to more complicated or detailed ones.

I still haven't mastered the basics of English grammar.

You need to learn the basics before you can start writing your own music.

They will concentrate on teaching the basics of reading, writing and arithmetic...

 

만일 정관사를 쓰지 않고 “go/get back to basics”라고 쓴다면 원점/초심으로 돌아가다라는 다른 암시를 가지게 됩니다.

 

If you get back to basics, you start to give your attention to the simplest and most important matters after ignoring them for a while.

This is all part of a new back-to-basics campaign to raise standards.

Unless we get back to basics in teaching, the standard of literacy will fall.

 

“the basics” 대신에 “the fundamentals”를 사용해도 되지만 이는 formal English에서 쓰이고 음절수가 많아서 번거로우므로 간단하고 흔히 쓰이는 “the basics”를 택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4. “지금 ~택한다면 ~것이다”에 적절한 시제 = “가정법 과거”구문

현재 또는 미래의 시간을 나타낼 때 (1) 실제로 발생하리라고는 기대되지 않는 사건에 대한 가정이나 (2) 실제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의 경우라도 해당 사건의 이론적인 가능성만을 제시하면서 그 사건의 실현성에 대한 언급이나 암시는 피하려는 의도로 가정법을 쓰게 됩니다.

 

본 영작의 경우에서는 직설법을 써서 “If I take German…”이라고 하면 독일어 과목을 수강할 것이라는 의도를 노출시킬 수 있는 반면(예: 독일어 수업을 받기로 결심하고 등록을 하려고 하는 경우), 가정법을 써서 “If I took German…”이라고 하게 되면 단순히 내가 독일어 과목을 택하면 이렇게 될 것이라는 미래에 대한 가능성만을 제시할 뿐 실제로 화자가 그럴 의도가 있는지에 대한 암시는 주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 가정법은 예를 들어 주어를 you로 해서 “If you took…”이라고 한다면 독일어를 택할까 말까 고심하고 있는 상대에게—아무래도 뒤에 나오는 "기초부터 다시 해야만" 할 것이라는 것이 썩 좋은 내용은 아니기에—직설법을 썼을 때 느껴질 수 있는 ‘내가 보기에는 네가 독일어를 택할 것 같은데’와 같은 사건의 실현성에 대한 언급은 피한 채 독일어를 선택했을 때 발생하게 될 가능성만을 제시함으로써 좀더 조심스럽고 불확실한 방식으로 이 말을 듣는 상대에게 부담감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법은 또 다른 상황에서도 쓰일 수 있는데 예컨대 독일어를 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아 요즘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있는 프랑스어를 수강하고자 하는 상대에게 “(그럴 리는 없겠지만) 만일 네가 독일어를 택한다면…”이라는 의미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 직설법을 쓸 것인지 아니면 가정법을 쓸 것인지 사이의 결정은 이 말을 하는 화자의 의도에 따라서 좌우되겠지만, 본 영작에서는 직설법 보다는 가정법이 적절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번 영작에서는 (i) 조건문의 시제, (ii) “과목을 택하다의 적절한 동사, (iii) “기초로 돌아가다의 올바른 영역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문은 어찌나 빠른지....

 

계단 내려오다 잠깐 실수하여 발을 헛디뎠다.
'애구'
소리와 동시에 발목을 접쳤는데...
한쪽손으로 옆의 벽 짚고 발 홱홱 돌려보니
별로 심한것같진 않고 걍 조금 뻐근하다.
의사가 따로 있나?
인제는 요게 병원갈건지 침 맞으로 갈건지
나도 척 보믄 안다
(아이구 이도희 똑똑도 혀~)

집에와서 시프를 했는데 찬 오이로
문질러믄 좋다고 해서리 냉장고를 열었다.
이런 이런..
개똥도 약에 쓸라믄 없다드니 평소에
손에 걸리는게 오이였는데
필요해서 애타게 찾으니 가지만 눈에 뜨이구만.
가지로 문질러믄 안되나? 히히.
할수 있남.
걍 얼음 찜질 좀 하다가 잤다.

아침에 일으나보니 발목이 좀 부어 있었다.
뭐 내 잘못으로 그랬으니 어쩌겠남.
한의원에 침 맞으로 갔지..
정형외과 가라고?
그럼 한의원 다 굶어죽는데....
민둥머리 의사선샘은 내 발을 요리 조리 보시드니
침을 이리 저리 찌른다.
보기엔 아무데나 막 찌르는거 같지만
저걸 배울려고 얼마나 열받고 힘들었을까?
그래서 저 선샘 머리가 다 빠졌나보다.

침맞고 피빼고 물리치료까지 받고 나오니
햇볕은 왜이리 따거운지...
약간 절뚝이며 걸어오니 부끄럽기도 해라.
독립운동이라도 하고 다쳤다면 자랑스럽기라도 하겠지만
한눈 팔다가 그랬으니....에휴~

소문은 어찌나 빠른지...
아는 후배들이 아침부터 전화를 해설랑
"누가 논네 아니랄까봐 티를 내요 티를..."
아니
환자한테 이리 충격적인 말을 해도 되는거여?
복숭아라도 사서 문병은 못올망정
하나같이 낄낄거리니 배신감 때린다.
정말 믿을넘 아무도 없구만...
"실수야 실수"
"실수는 뭔 실수. 논네란걸 인정해요. 인정해"
그래 니 잘 났다.
누구 염장 지를라고 작정을 한 모양인지
해도 해도 너무 하구만. 흑흑.....

하루종일 도딱는 심정으로 집에서 개겼다.
발 삐었으니 천만 다행이지
손 삐었음 요렇게 자판도 못 두들겼을꺼 아닌가?
또 자겁하는데도 지장 없으니 하느님이
나 이쁘다고 봐준건감?
이쁘단 소리에 또 여기 저기서 우웩~ 하는 소리
들리구먼.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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